딸이 방중이래두 보충수업으로 학교가는것처럼 생활에는 큰 변화가 없지만 ..

저녁은 함게하는 시간이 늘어났어요

이쁜딸아이 얼굴 자주봐서 좋긴하지만 .. 식탁은 늘 신경이 쓰입니다 ㅎ

오늘은 요리랄것도 없어 민망해요 ㅎㅎ

그냥 시중에 파는 유부초밥두봉지를 샀드랬어요

방학이라 간편히 ,, 반찬 똑딱 떨어졌을때 대비해서 사놨거든요

정말 편리하게 유부초밥 만들수있어 좋긴해요

유부초밥에 넣을 고슬고슬밥에 양념넣어 솔솔 버무려 준뒤 밥을 쏙쏙 집어 넣어 만들면 끝~~

가끔은 밥양을 조절못해 밥이 고스란히 남을때 김에 돌돌 말아줬더니 요놈도 맛있답니다

김에 말때는 저는 참기름 한두방울 넣어 돌돌 말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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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좋아하는 유부초밥

시중에 파는걸로 간편히 만들었답니다




보기엔  별거아닌 간단김밥이래도 ~~~

무시못할맛~~ 전 요놈이 더 맛있드라구요

작게돌돌말아 한입 쏙 먹기편하게 싸면 댑니다



유부초밥속 소시지 ..계란 .. 어묵 ...

집에 있는걸로 대충 넣었답니다



설렁설렁 대충대충 만들었어두 맛은 좋아요~~~

김치랑 함께 드시면 거뜬히 한끼식사로 충분하답니다

가끔은 유부조리고 ,, 단촛물 만들고 ,, 번거로운거 싫을때 ..

시중에 파는제품 이용해 유부초밥 만들어두 먹을만하구요 ~~~

밥이 요로코롬 남을때 간단김밥으로 싸드셔두 말끔히 ,깔끔히 ~~ 드실수 있답니다





간단김밥

Posted by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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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밥 양 조절 실패해서 남으면......

    그대로 입으로 ㅋㅋㅋ

    2012.01.06 0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01.06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희도 남으면 그저 쓱쓱 비벼먹는데,,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2.01.06 1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흠 군침이 떨어지는...ㅠ

    배고픔 느끼면서 떠납니다.. 참

    늦었지만 임진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신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손가락 더블클릭하고~ 블루 다녀가요~^^
    답방에서 또 뵈요^^ㅎㅎ

    2012.01.06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지금 출출한데 컵라면과 먹으면 최고일듯...ㅋㅋ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되세요^^

    2012.01.07 0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와~ 제가 좋아하는 유부초밥과 꼬마김밥이네요..
    너무너무 맛있겠어요ㅎㅎ
    레뷰 추천도 꾹! 하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012.01.07 0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생활의 지혜..ㅋ. 잘 보고 레뷰 누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2012.01.07 16: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