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오랜만에 블로그로 들왔어요

 

증말 오랜만이라 쑥쓰럽기까지 한다는 ..ㅎ

 

그동안 이사도 하고 ,, 그리고 가게 오픈도 하고요~~

 

그리도 바쁘게 보내다보니 훌쩍 여름이 다가왔지요

 

무더운 여름날입니다

 

늘 건강주의 하시구요~~ 가끔 블로그 생활도 할까 합니다 ^^

 

 

 

가게 열기전 후딱 차려낸 신랑 간단점심 ~~

 

열무가 좋아 열무김치랑 짭쪼름한 깻잎조림에 톳나물~~~

 

빠질수 없는 국물 ~~김치국에 밥말아 후룰후룩 한그릇 뚝 딱 비워내고는 ~~

 

울 부부 가게를 연다  " 고추잠자리 " ㅎ ( 가게 이름입니다  갤러리 酒店 )

Posted by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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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랴님~ 정말 오랫만이에요 ^^
    저도 최근에 바빠서 블로그에 소홀히 했는데
    다시 열심히 할려구요 ~
    자주 뵈요 ^^

    2012.07.04 0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너무나 오랜만에 블로그로 들왔어요 증말 오랜만이라 쑥쓰럽기까지 한다는 ..

    2012.10.16 15:45 [ ADDR : EDIT/ DEL : REPLY ]



우리딸은 어릴적엔 매운걸 못먹어서 좋아하는 김치도 못먹더니 ..

클수록 날닮아 그런가요~~ 너무 잘 먹네요 ㅎ

사실 매운음식은 약간 중독성이 있어 자꾸만 맵게 먹어지는 습관이 생긴답니다

청양고추 한두개로 맛낸 요리들이 나중엔 더 ~더 더~~ 넣게 되어 위를 상하게 할수두 있어요

매운음식도 적당히 기분좋은 매운맛을 내는게 ,, 먹는게 중요할거 같아요

오늘은 매운굴소스와 닭가슴살을 이용해 볶음밥을 만들었어요

닭가슴살도 딸아이 다이어트한답시구 ,, 몇조각 사다 논거 ~~ ㅎ

딱하루 다이어트했어요 ..울딸 ㅋㅋ

나머지 닭가슴살한조각으로 반만 잘게썰어서는 볶음밥을 만들었답니다


  ↖  로그인필요없는 추천 꾹 눌러주시면 감사 ^^


이른아침에 후딱 만든  닭가슴살볶음밥입니다
 
계란국도 끓였으면 좋았을텐데 ..아침이라 넘 바빠서 ..요즘 한창 맛있는 동치미로 국물을 대신했어요~~

겨울김치하면 동치미잖아요~~ 국물이 깔끔하면서도 시원~~~하니 너무 좋네요



보기완 달리 매워요 ~  ㅎㅎ



후추가 눈에 보일정도로 많이 넣었답니다

정말 후추 좋아해서 그저 듬뿍 넣어 요리를 하는데...

후추는 식성껏 기호에 맞게 넣어 드세요 ^^





닭가슴살 볶음밥

재료 : 닭가슴살 . 당근 . 양파 . 대파 .시금치 . 편마늘/매운고추2개 .마른홍고추 하나 . 식용유
         밥 . 매운굴소스 1~2스푼 . 소금 . 설탕조금 .미림 2술 . 참기름 .통깨 후추



닭가슴살과 모든재료는 볶음용으로 잘게 썰어서 준비합니다

마늘은 편마늘 ,풋고추송송썰고 ,,사진에는 없는데 마른홍고추도 준비합니다

보기완달리 매운닭가슴살볶음밥으로 만들꺼거든요

닭가슴살은 미림한술과 후추 톡톡 뿌려 두구요 ~



딸아이가 사다논 매운 굴소스랍니다

워낙에 매운걸 즐기다보니 ..굴소스도 매운걸로 사놨드라구요

볶음밥에 사용해보니 칼칼한게 매운거 좋아하시는분들에겐 아주 좋을듯합니다



달군 후라이팬에 식용유 살짝 두르고 편마늘 마른홍고추 , 매운고추 넣어 달달 볶아줍니다
매운향이 올라오면 다진양파도 넣어 볶아주구요 - 당근 - 밥 넣어 충분히 볶아줍니다 (소금약간 )
어느정도 밥이 볶아지면 굴소스 1스푼반 , 후추톡톡 ,설탕 쬐끔 넣고 시금치와 대파도 넣어 충분히 볶아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 통깨 넣어 마무리하시구요~ 모자란간은 소금약간 넣어 볶음밥을 완성하세요 ^^


간 본다고 한수저 듬뿍 떠서는 입으로 쏙~~
볶음밥간볼 때가 젤로 맛나요 ㅎㅎ
쬐금 싱거운듯해서 소금집어 솔솔 뿌려줬답니다

우리집은 볶음밥할때 후추증말 많이 넣어요 .. 후추향이 넘 좋아요 ㅎ





닭가슴살 볶음밥과 요즘 한창 맛있는 동치미 ,, 그리고 마늘쫑간장조림과 김치랑 했어요 ~~
별다른 반찬없이두 김치랑만 먹어두 거뜬하게 한그릇 뚝딱했답니다

매운굴소스 은근히 맛있어서 자주 요리에 사용할거 같네요 ㅎㅎ
닭가슴살볶음밥이랑 아주 잘 어울렸답니다 ^^

Posted by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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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저도 매운 굴소스 하나 들여볼까요.. +.+

    2012.01.10 07: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침이 꼴깍넘어 갑니다.ㅎㅎ

    2012.01.10 0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매콤한 닭가숨살 볶음밥^^ 다이어트 중 별미로 괜찮겠어요^^
    잘보고 갑니다^^ 활짝 웃는 하루 되세요^^

    2012.01.10 0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매운굴소스맛이 궁금해요.ㅎ

    2012.01.10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01.10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태국 음식점에서 파는 볶음밥 느낌나는데요?ㅎㅎ

    2012.01.10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레뷰도 꾸욱~ 좋은 하루 되세요...^^*

    2012.01.10 18: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활성산소 유리기 소거작용 등이 알려져 항암성이 기대되며, 감잎으로부터 분리한 플라보노이드가 종양세포의 증식을 억제한다고 알려져 있다.

    2012.06.25 17:25 [ ADDR : EDIT/ DEL : REPLY ]
  9. 혹시 이자리에 대학생이시거나 관련 경험 가지신분들 계실꺼예요.. 수강신청을 인터넷으로 할때 좋은 교수님 그리고 자기가 원하는 시간을 찍으려고 수강신청 대기 타셨던 기억이요..

    2012.06.25 17:25 [ ADDR : EDIT/ DEL : REPLY ]

  10. 또 다른것이 있다면. 인터넷상에 쇼핑몰이라던지 오전 10시에 몇분들께 쏩니다. 드립니다 이벤트 같은거 있잖아요. 그런것에도 활용할수 있답니다.

    2012.06.25 17:25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우 간단히 웹사이트에서 하는것도 써보긴했지만 그건 방향이 사방으로 뻗어가는데 이건 방향도 맘대로 가능한거같네요 한번 써봐야겠습니다.

    2012.06.25 17:25 [ ADDR : EDIT/ DEL : REPLY ]


딸이 방중이래두 보충수업으로 학교가는것처럼 생활에는 큰 변화가 없지만 ..

저녁은 함게하는 시간이 늘어났어요

이쁜딸아이 얼굴 자주봐서 좋긴하지만 .. 식탁은 늘 신경이 쓰입니다 ㅎ

오늘은 요리랄것도 없어 민망해요 ㅎㅎ

그냥 시중에 파는 유부초밥두봉지를 샀드랬어요

방학이라 간편히 ,, 반찬 똑딱 떨어졌을때 대비해서 사놨거든요

정말 편리하게 유부초밥 만들수있어 좋긴해요

유부초밥에 넣을 고슬고슬밥에 양념넣어 솔솔 버무려 준뒤 밥을 쏙쏙 집어 넣어 만들면 끝~~

가끔은 밥양을 조절못해 밥이 고스란히 남을때 김에 돌돌 말아줬더니 요놈도 맛있답니다

김에 말때는 저는 참기름 한두방울 넣어 돌돌 말았지요

로그인 필요없어요~꾹 눌러주시면 감사 ^^







딸아이가 좋아하는 유부초밥

시중에 파는걸로 간편히 만들었답니다




보기엔  별거아닌 간단김밥이래도 ~~~

무시못할맛~~ 전 요놈이 더 맛있드라구요

작게돌돌말아 한입 쏙 먹기편하게 싸면 댑니다



유부초밥속 소시지 ..계란 .. 어묵 ...

집에 있는걸로 대충 넣었답니다



설렁설렁 대충대충 만들었어두 맛은 좋아요~~~

김치랑 함께 드시면 거뜬히 한끼식사로 충분하답니다

가끔은 유부조리고 ,, 단촛물 만들고 ,, 번거로운거 싫을때 ..

시중에 파는제품 이용해 유부초밥 만들어두 먹을만하구요 ~~~

밥이 요로코롬 남을때 간단김밥으로 싸드셔두 말끔히 ,깔끔히 ~~ 드실수 있답니다





간단김밥

Posted by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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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밥 양 조절 실패해서 남으면......

    그대로 입으로 ㅋㅋㅋ

    2012.01.06 0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01.06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희도 남으면 그저 쓱쓱 비벼먹는데,,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2.01.06 1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흠 군침이 떨어지는...ㅠ

    배고픔 느끼면서 떠납니다.. 참

    늦었지만 임진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신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손가락 더블클릭하고~ 블루 다녀가요~^^
    답방에서 또 뵈요^^ㅎㅎ

    2012.01.06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지금 출출한데 컵라면과 먹으면 최고일듯...ㅋㅋ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되세요^^

    2012.01.07 0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와~ 제가 좋아하는 유부초밥과 꼬마김밥이네요..
    너무너무 맛있겠어요ㅎㅎ
    레뷰 추천도 꾹! 하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012.01.07 0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생활의 지혜..ㅋ. 잘 보고 레뷰 누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2012.01.07 16: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샐러드로 만드는 누드김밥 ~ 한끼해결하기 딱 좋아요 ^^


참치샐러드로 만든 누드김밥

만들때는 동그랗게 만든거 같은데  썰고보니 삼각김밥 ? ? ㅎ

아무렴 어때요 .. 그냥 집에서 한끼떼움이로 만들었으니 .. 괜찮아유

나름 세모져도 머~~ 괜찮은듯 ㅋ

참치한통이 아닌 반정도의 양으로 김밥두줄 정도 나오겠드라구요 .

혼자먹는 점심이라 한줄 정도로만 나머지는 기냥 ~~샐러드로 ^^ㅎ



 



휴일 점심메뉴로도 어울리는 참치샐러드 누드김밥이랍니다


양파가 들가서 그렇게  느끼하진 않아요 ~

워낙 저는 느끼한 음식을 잘먹어서 그런지 ㅎㅎ

참치샐러드 .. 오이넣고 양파 넣고 재료 다 갖춰 만들면 훨 맛나겠다~~~~ ㅎ

집에 있는 양파로만 들어두 점심한기 훌륭히 뚝딱 해결하지요 ^^






밥대신해 식빵 밀어 돌돌 말아도 롤참치 샐러드 완성할수있겠어요~

담에는 식빵으로 말아서 도시락으로 신랑손에 쥐어줘도 ~~ 괜찮겠는걸 ~~~~~



참치랑 양파랑 참 잘 어울린답니다

오이보다도 양파넣고 참치샐러드 만들어서는 샌드위치 자주 싸곤하죠

느낌함이 싹 가시는게 양파~~  너무나 좋아용 ^^



아침에 먹고 남은 된장맑은국 .. 거기에 김치하나면 반찬은 필요없어두 충분해요

김밥먹기 뻑뻑할때는 ..심심하게 된장 푼 국이 최고인듯 ㅎ

물론 계란국도 넘 좋겠지만 ..오늘은 아침국으로 상에 올린 심심한 된장국으로 ^^


거기에 잘익은 김치하나 쓩~~ 얹고는 한입 꿀꺽 ~



심심한 된장국 .. 그리고 누드김밥에 김치 슝~~ 올려 먹어여 ^^  ㅎ



어케 돌돌 만다고 말았는데.. 설고보니 삼각김밥처럼 둥근세모짐이 나오다니 .. ㅎ

아무렴 어때 .. 나혼자 먹을 점심한기인데 ...



참치샐러드 누드김밥 만들기예요


 

 


 


 


 




 


 

 


 








 




 






 



Posted by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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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밥 싸 먹을떄마다 재료 바리바리 준비했는데..
    요기 나오는 재료는 항상 집에 있는건데..
    재료 걱정 안하고 김밥 싸 먹어도 되겠어요.

    2011.12.20 0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역시 김밥은 뜨끈한 국물에 찍어먹어야 더 맛있는것 같아요. 재료도 간단하고 다 집에 있는것들이니 한번 해먹어봐야겠네요^^

    2011.12.20 0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자유투자자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12.20 13:53 [ ADDR : EDIT/ DEL : REPLY ]
  4. 집에가서 따라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

    2011.12.20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늘 느끼는 것이지만 솜씨가 참 좋으신것 같아요. 잘 읽고 레뷰 누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1.12.20 16:32 [ ADDR : EDIT/ DEL : REPLY ]
  6. 완소 음식이네요^^ 배고파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1.12.21 0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 시간에 배고픈 인간은 어쩌라고요^^
    이나저나 저 풀필 사진에 있는 솜사탕을 먹어치우기 전에
    얼굴 공개하시오^^

    2011.12.21 0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두번째 작업실파티로 온몸이 녹초가 되구.. 몸살도 나구 ..

바쁘게 보낸 주말이 되버렸지요 .. 바쁘고 ,, 아푸고 ,,, ㅎ

파티용 김밥을 만들고 난뒤 남아버린 자투리김밥 ..

자투리김밥은 속재료만 골라 보관중이었죠 .. 자투리김밥의 활용요리~

카레볶음밥 할려다가 한입 먹기 편하게 카레김밥으로 재탄생되었답니다

김밥하고도 또다른 별미음식이 되곤하죠 ^^ ㅎ

얼런 싸기도 편하죠 .. 자투리김밥 ,, 버리지말고 또다르게 활용해서 카레김밥 만들어봐요 ~~~

로그인 필요없는 추천이예요 ~ 꾹 눌러주시면 감사 ^^





카레는 머든 어울립니다
카레볶음밥에도 어울리죠 .. 볶음밥만들어서 김밥용김에 돌돌말면 카레김밥되죠 ~ ㅎㅎ



요리법 간단히 소개할게요 ~~
증말 간단해요 ㅎ

재료 :  밥 / 자투리김밥용 속재료 ( 집에있는 야채들 가능 )
양념 :  카레 한수푼 (듬뿍) 핫소스 적당히 . 후추 . 버터조금 . 설탕 쬐끔요 ^^ (손가락 살짝 찝어 )
          통깨 . 마지막 참기름한방울  .소금약간


자투리김밥용 속재료


잘 발라서 쏙쏙 냉장고 보관중 ~

적당한 양을 덜어 잘게 썰어 놨답니다

자투리채소들 가능하니 모든재료 잘게 썰어준비해두세요 ~



매콤하라고 핫소스 좀 넣고요 ,, 카레가루 준비합니다

카레김밥 만들기 /

식용유 두른팬에 야채들 - 밥 - 양념 순으로 달달 볶아요
마지막에 참기름 넣으시면 대구요 ,, 모자란간은 소금살짝 넣어 간을 맞추세요 ^^
볶음밥이 완성대면 .. 넓은 접시에 펼쳐 밥을 식혀둡니다




카레볶음밥 식히는중 ~

밥이 식으면 키친티슈로 살포시 눌러 기름을 살짝 닦아냅니다
김에 쌀꺼라 혹여 기름이 많이돌면 깔끔하지않아요




김밥용김에 카레볶음밥을 깔아줍니다

너무 얇지않게 도톰히 깔아줘두 대요
속재료가 없기에 적당히 ,도톰히 밥을 깔아주세요
김 윗부분은 조금 남겨둡니다

계란말이 하듯이 김을 돌돌말아줍니다




돌돌 이쁘게 말려진 카레김밥 ~~
잘드는 칼로 이쁘게 김밥을 썰어서는 접시에 담아내면 완성 ~~~~ ^^


* 늘 칼이 잘안들어 김밥썰때는 힘들고 ...스트레스좀 받아요 ㅋ






카레향이 진하게 베여있는 ,, 입맛도 돌게하는 카레향덕에

울딸 점심 간단히 완성댔답니다

자투리김밥이 혹시 남았다면 ~ 요렇게 색다르게 카레김밥 추천해요 ~

먼가 하나의 재료로 색다른 요리 두가지 해낸듯한 뿌듯함이 ^^ ㅎ

Posted by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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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레깁밥 정말 이색 깁밥인걸요^^
    먹어보고 싶다는..^^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11.28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레뷰 리뷰 잘 보고 갑니다.^^

    2011.11.28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1.11.28 11:02 [ ADDR : EDIT/ DEL : REPLY ]
  4. 주말은 잘보내셨지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 ^^

    2011.11.28 12:18 [ ADDR : EDIT/ DEL : REPLY ]
  5. 자유투자자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11.28 12:41 [ ADDR : EDIT/ DEL : REPLY ]
  6. 카레향이 솔솔나는 김밥~
    정말 맛있겠어요~~
    하나 두개 집어먹고 갑니다~~

    2011.11.28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김밥과 카레맛의 조화가 꽤 어울릴거 같아요~

    2011.11.28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김밥 싸고 재료 남으면 다 섞어서 비빔밥 만들어 버리는데..
    전 비빔밥 김밥으로 도전~?^^

    2011.11.28 16: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요런 김밥은 처음인데요??ㅎㅎ
    먹고 싶어요.ㅎ

    2011.11.28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카레김밥 이것 괜찮은데요^^

    2011.11.28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늘 하루는 잘 보내셨는지요~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2011.11.30 0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별미볶음밥 - 훈제오리 고추장볶음밥


오랜만에 매콤하게 즐기는 고추장 볶음밥입니다

고추장은 ~~ 요상하게도 한번씩 급 땡기는날이 있잖아요

그럴땐 그냥 떡넣고 떡볶이자주 해먹곤하는데 ..

오늘은  시어머님이 주신 훈제오리로~~~~맛있는 별미 고추장볶음밥을 만들었답니다

가족들 모두 매콤한게 땡기는날 추천~~~별미로 드시기에 너무 좋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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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딸이 무척이나 좋아죽는 깻잎도 듬뿍넣고 ~~것도 모잘라 올리고요 ~~ ㅎ
깻잎향은 너므너므~~~좋아죽어요 ㅋ

특히나 볶음밥에 아주 잘어울리구요 ,, 오리고기랑도 잘 어울리는 허브채소랍니다 ^^





잘익은 김치와 오리고기 궁합도 좋네요 ~ 마늘은 편으로 썰어서 씹는맛도 즐기구요
훈제오리향도 너무 좋구요 ~~

만드는법도 어렵지않고 조리시간도 길지도 않고 , 후딱 매콤하게 한그릇 만들어낼 수 있답니당 ^^


훈제오리 고추장 볶음밥 만들기

재료 : 훈제오리 한팩(1인분) . 김치 . 양파 .깻잎 .대파 .매운 청 ,홍고추 .편마늘 .양파 .밥 한공기 반 

         고추장 두스푼 . 소금 . 설탕 . 미림 . 후추
 


냉동 댄 훈제오리는 전자렌지에 3분간 데워 해동시킵니다 
해동 댄 오리고기는 볶음밥용으로 적당히 썰어 준비합니다

야채들은 잘게 볶음밥용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익은 김치도 송송 썰어 준비 ~
마늘은 편썰고 양파와 풋,홍고추는 잘게 썰어준비 ~~




달군 팬에 식용유 두르고  편마늘 양파 고추넣고 달달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리고기 김치 넣고 볶아요 (후추 .설탕한술 .미림한술) -중약불로 조리
김치가 어느정도 볶아지면 밥을 넣고 고추장 두술 넣고 볶아줍니다
기호에따라 설탕 더 넣고 볶으셔두 대구요~ 
밥과 재료들이 잘 어우러지면 마지막에 푸른야채들 , 깻잎과 파송송 넣고 완성합니다

* 저는 간이 살짝 모자르기에 소금 쬐끔하고 설탕도 쬐끔 더 넣고 후추도 톡톡 넣었지요 
   느끼할까 싶어서 참기름은 생략했답니다 ^^

 


김치와 오리고기의 궁합~~그리고 깻잎 ~~~
제가 좋아하는건 모조리 다 있네요 ㅎㅎ
훈제오리고기 ~ 넘 맛있잖아요

가끔은 요렇게 별미로 볶음밥 해 드세요~



시어머님이 우리가족 먹으라구 훈제오리팩을 한상자나 주셨답니다

주로 울신랑 막걸리안주로 한팩씩~~야금야금 비워내구 ㅎㅎ

딸아이가 볶음밥을 원하기에 매콤하게 훈제오리고추장볶음밥으로 한팩~휘릭 사용했지요

훈제오리 구워서 머스타드소스에 찍어먹는맛도 좋지만 ~

요로코롬~~ 고추장볶음밥으로 변신했드니 ~ 딸하고 저만 맛나게 한그릇 뚝딱 ^^ ㅎ

Posted by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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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트레스 받았을 때..
    고추장 팍팍 풀어서 비벼서 먹으면..
    매콤하니 스트레스도 풀리지요 ㅎㅎ

    2011.11.15 07: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고추장볶음밥에 훈제오리라...
    훈제오리가 자칫 느끼할 수도 있는데 요렇게 고추장과 같이 조리하면 정말 좋겠네요
    매콤하니 정말 맛나보이네요

    2011.11.15 0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훈제오리 볶음밥이라... 좋은데요^^
    잘보고 갑니다^^ 활짝 웃는 하루 되세요^^

    2011.11.15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고추장 볶음밥과 훈제오리...
    아~ 참 맛나 보입니다.
    요즘같은 때에는 저렇게
    맛나게 먹어줘야 하는데 말이죠.

    2011.11.15 0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자유투자자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11.15 11:03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호~ 맛나보이네요!! ㅎ
    잘 보구 갑니다~^^

    2011.11.15 14: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훈제오리로 저렇게 만들면,,
    곤란해요. 너무 맛있어 보이자나요~ㅎㅎ
    배고프네요~

    2011.11.15 17: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훈제오리.. 전 월남쌈 싸먹거나 그냥 구워먹었는데..
    저리 고추장 넣고 볶아먹으면 정말 더 맛나겠어요~^^*

    2011.11.15 17:28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11.11.15 23:06 [ ADDR : EDIT/ DEL : REPLY ]


빈혈에 특히나 좋은 야채~~ 시금치 ..

여자에게 더없이 좋고 , 또 필요한 야채이기두하구요 ~~ 울딸에게도 많이 많이 먹이고픈 음식이기두하죠

워낙에 야채를 싫어하는 울딸래미입니다 ㅎㅎ ..

근데 희안한건요 시금치김밥은 먹는데 나물은 입에 대질않아욤 ㅎ

시금치된장나물은 신랑꺼라면 시금치볶음밥은 울딸아이거 ^^

시금치는 열에약해 오래 조리하면 비타민이 파괴댈 수 있으니 ,, 볶을시에는 마지막에 넣고 후딱 볶아내면 댑니다

로그인이 필요없는 추천이예요 꾹 ~눌러주시면 감사 ^^






시금치나물 무칠때 어간장 혹은 소금으로도 간을 맞추지만 ,, 가끔은 된장에 버무려 먹는맛도 좋아요 ^^

된장의 짠맛이 집집마다 다르니 ~~~

적당히 된장 떠 넣고 참기름 통깨 넣고 버무리면 아주 간단히 나물하나 뚝딱 완성할 수 있답니다
 
특히나 나물 반찬은 양념맛을 강하지않게 조리하는것이 맛있어요 ~
나물의 독특한 향과 맛을 느낄려면 간은 아주 심심히 하셔서 드시면 좋답니다



 


시금치볶음밥과 함께 먹는 시금치 된장나물~~

볶음밥의 간은 굴소스와 케챱으로 아이들 입맛에 , 딸아이 입맛에 맞춰 볶아냈답니다 ^^



시금치나물만들기

재료  : 시금치 . 된장  .참기름 .통깨




시금치 된장나물 만드는법

시금치는 잘 다듬어서 깨끗히 씻은 다음에  끓는 소금물에 데쳐 찬물에 헹궈 손으로 꼭 물기를 짜둡니다
두꺼운 시금치머릿 부분은 손으로 반으로 갈라 손질합니다
살포시 눌러 물기 빼주세요 ^^
손질댄 시금치에 된장과 참기름 통깨 넣어 솔솔 버무리면 완성이예요
 
* 시금치볶음밥은 집에 있는야채들 넣고 볶다가 밥 넣고  
   마지막에 시금치 파 송송 넣고 센불서 후딱 볶아내시면대요
   간은 굴소스 . 케챱 .후추 .마지막에 참기름넣고 완성하면 댑니다






몸에 좋은 시금치가 한창 맛있을때랍니다

빈혈예방에 좋아 여자에게 더더욱 좋은 시금치~~
 
맛있게 많이많이 드세요 ^^


Posted by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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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금치 반찬은왠지 단맛이 나는것 같아좋아요^^

    2011.11.12 0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정말 그런듯합니다..
    씹을수록..^^

    2011.11.12 0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기여 ...
    정말 부탁하나 할께요
    시금치 볶은 밥 한 그릇만^^
    꼭요.....기다려야지

    2011.11.12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ㅋㅋㅋ위에 온누리님 댓글 너무 웃겨용..^ㅡㅡㅡㅡ^
    저도 시금치 너무 좋아하는데용.~~
    시금치볶믐밥 맛나보여요..여자한테 좋다고 하시니. 더 끌려요 ^^

    2011.11.12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주말 행복한 시간 보네세요...

    2011.11.12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깔끔하니 참 좋네요...^^
    잘 보구 갑니다..^^

    2011.11.12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찬바람 불때쯤이면...
    시금치가 더 단맛이 도는거 같아요
    아이들에게는 볶음밥에 살짝 넣어줘도 좋겠네요^^

    2011.11.12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 시금치 너무 맛있어보이네요,,ㅋㅋ

    2011.11.12 2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시금치 볶음밥 완젼 맛있겠는걸요^^
    토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1.11.13 0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추석반찬 황태고추장구이랑 그리고 LA갈비

배부르게 먹고 남은 한접시씩 ~~~ 황태포 고추장구이는 느끼한 음식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추석반찬이 되었지요

맛있게 먹고 남은 추석음식 ~ 자꾸 보면 또 질리잖아요~그럴땐 먹기좋게 ,간편히 주먹밥으로 변신 ^^

또 다른맛을 보실수 있는 삼각김밥이지요~~

삼각김밥 둘레를 김으로 말아줄려 그랬는데 ..똑 딱 떨어져서리 ..그냥 김없이 세모지게 예쁘게 만들었답니다


로그인필요없는 추천 꾹 눌러주시면 감사 ^^






별다른 양념 없이 간편히 추석반찬으로 만든 삼각김밥 ~

재료랄것두 없이 간단히 소개할께요 ^^



 

추석반찬 황태고추장구이 그리고 LA갈비랍니다

잘게잘게 부드럽게 다져 주세요 . 다른반찬 남은거 있으시다면 이렇게 잘게잘게 다져주면 댑니다 
뜨끈한밥은 참기름한두방울 그리고 통깨,후추조금넣고 버무립니다 

후추는 식성대로 넣으세요 

갈비의간과 고추장구이의 간이 좀 쎌수있어 전 소금간은 따로 안했답니다 

한입 뚝 떠서 드셔보시고 간이 모자르다 싶으면 소금간하세요 ^^ 

 




 


 

삼각김밥틀이 아주 유용하게 쓰이네요
금방금방 이쁘게 잘 만들어지니 편리하게 간편히 뚝딱 해결댔답니다

고슬고슬밥을 틀안에 쏙쏙 넣고 만들면 댑니다
밥을 넣을때 설렁설렁 넣지마시고 손으로 꼬옥 눌러주세요 ~




 

김이 있으시다면 마른김을 살짝 구우셔서 김밥둘레를 살포시 말아주시면 더욱 좋아요 ~ 보기에두 이쁘구요

김이 없는게 살짝 아쉽기두하고 ~




추석음식으로 만든 삼각김밥 완성이예요

한끼해결도 대구요 ....  간편히 드실 수 있는 음식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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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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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것도 추석음식 변신으로 괜찮겠어요 ^^

    2011.09.16 07: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희집은 갈비가 남는 다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이에요 ㅎㅎ
    하지만 밑반찬 남은걸로 이렇게 삼각김밥 만들어 놓으면 정말 좋아하겠네요 ^^

    2011.09.16 1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삼각김밥...
    김옷을 않입히고 그냥 먹나요...^^

    2011.09.16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ㅎㅎ 추석음식이 요렇게도 변신하는군요..!! ㅎ
    너무 잘 보구 갑니다..^^

    2011.09.16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추석음식들 남으면 냉장고에서 묵히다묵히다 나중엔 버려지기 일쑨데...
    이렇게 다양한 요리법이 있었네요^^

    2011.09.16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다양한 음식들로 활용할수 있네요..
    좋은정보 잘보구 갑니다...

    2011.09.16 14: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삼각김밥 신메뉴로도 괜찮을거 같아요~ㅎㅎ
    이른바, 명절김밥-_-;

    2011.09.16 14: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요렇게 음식 활용하는것 너무 좋네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09.16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우 정말 색다른 음식이네요~!

    꼭 먹어 보고싶어요 ㅜㅜ

    2011.09.16 2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ㅎㅎ잘 배워가요.
    황태 올린 것....고추장 발라 구워내....만들어 볼게요.

    주말 행복하세요

    2011.09.16 2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간편히 만드는 카레주먹밥 입니다

그냥 남은 야채로 간단간단 ~ 초간단 주먹밥이지요

먹기편하고 스피드하게 조리하고 ~카레향으로 기분까지 좋아지는 카레주먹밥 이지욤 ㅎㅎ

카레향 넘 좋아해서 볶음밥에나 여러가지 양념에도 자주 넣어 요리를 하곤하지요 ~

동글동글 쉽게 빚어 한입 편하게 드시와요~~

향에 반할 주먹밥이예요^^


로그인 필요없는 추천~꾹 ! 눌러주시면 감사 ^^







카레주먹밥

재료 : 야채 - ( 당근 . 양파 .대파송송 .풋고추송송 ) 소고기떡갈비 .카레가루 .밥한공기 
         식용유 참기름 통깨 .검은깨약간
 
* 냉동 떡갈비있어 다져 사용했답니다 . 떡갈비 대신해 소고기 다져 사용하셔두 대구요 ,,없으시면 생략해두 대요^^ *



집에 있는 야채 사용하세요

야채들은 다져 준비하구요 ,,냉동 떡갈비도 다져 준비합니다




달군 후라이팬에 식용유 약간 두르고 ,, 

양파 - 당근 - 떡갈비 - 다진파,고추 넣고 카레가루 한티스푼 넣고 달달 볶아줍니다

볶아진 야채는 식혀 둡니다 


 


뜨거운 밥에 카레가루 2 티스푼 넣고 솔솔 섞어둡니다

밥에 카레가루가 잘 섞어지면 식혀둔 야채 넣고 조물조물 잘 섞어 준비 하세요

마지막에 윤기돌게 참기름 통깨 넣고 버무립니다



요거 ~~한스푼 떠먹어두 넘 맛있어요 ㅎㅎ

소금간은 필요없어요 ~~ 카레가루로 간이 딱 맞네요 ^^

딸아이가 후추좋아해서 전 후추약간 넣었답니다

기호에따라 사용하세요 ^^




이젠 동글동글 빚어주는 일만 남았죠 ~~~~

동그랗게 이쁘게 빚어 주먹밥을 완성하세요 ^^



아주 간단하지만 그맛과 향이 넘 좋은 카레주먹밥입니다

재빨리 만들 수 있어 좋구요 ~~ 혹여 야채 남았음 주먹밥으로 만들어 보세요 

이왕이면 향까지 드실수있는 카레주먹밥으로  ^^
 

Posted by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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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먹밥 몇 덩이 들고 갑니다
    비가와도 오후에 담사 나가려구요^^

    2011.08.20 0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가레 주먹밥 이군요.
    맛도 그만일 듯 합니다.
    맛난 카레주먹밥 잘 보았습니다.

    2011.08.20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카레 좋아하는데...
    카레넣어 만든 주먹밥 보나마나 맛있겠군요... ㅎㅎㅎ
    가끔씩 이렇게 만들어서 아침으로 내놔야 겠어요^^

    2011.08.20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1.08.20 11:18 [ ADDR : EDIT/ DEL : REPLY ]
  5. 맛있어보이는 요리 잘 배우고 갑니다.
    정말 맛있고, 초간단 스피드요리, 웰빙 영양음식인 것 같습니다.

    2011.08.20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카레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모양이 이뻐서 손이 가게 생겼네요 맛있겠다 ㅋㅋㅋ

    2011.08.20 1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너무 귀여운 카레주먹밥입니다.
    아랴님!!
    오늘도 즐거운날 되세요. ^^

    2011.08.20 13:27 [ ADDR : EDIT/ DEL : REPLY ]
  8. 카레주먹밥 독특하네요!! ㅎ
    맛이 궁금해집니다!! ㅎ

    2011.08.20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그냥 주먹밥도 먹을만한데 카레주먹밥이라...
    꽤 맛있겠는걸요?

    2011.08.20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카레는 세계가 인정하는 건강식품이지요.ㅎㅎ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

    잘 보고가요

    2011.08.21 0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주말만 되면 다큰 애기 = 신랑 먹이느라
    하루에 3끼는 기본으로 간식까지...
    색다른걸 해주느라 ㅎㅎ 머리가 지끈지끈해요
    저도 주먹밥 한번 도전해 봐야겠어용
    근데 저희집 밥은 백미가 없는 완전 시골 잡곡밥이라 이렇게 예쁜 색은 나오지 않을것 같아용

    2011.08.21 1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도 한번씩 카레가루 넣고 볶음밥 해먹거든요~ ㅎㅎㅎㅎ
    찌찌뽕!! ㅎㅎㅎ
    동글동글~ 주먹밥 넘 귀여워욤~^^* 저도 오늘 주먹밥 올렸는데..전...전...ㅠㅠ
    무식한 주먹밥 탄생시켰어요 ㅠㅠ

    2011.08.21 14:23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랴님 요리는 하나같이 이렇게 아기자기하네요^^

    2011.08.21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제가 카레를 좋아해서인지.
    더더더 맛있어 보이네요
    색깔도 예쁘구요.

    2011.08.21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해장국 뚝배기 콩나물국밥 ~




부부 무지 바빠 이것저것 챙길 겨를없이 하루하루 보내구 있답니다

그래서 자꾸만 간단한 식사만 찾게 되고 요리하게 되네요 ....

간단히 콩나물만 준비해서 ~멸치육수 진하게 우려내어 국밥으로 만들어 냈어요

콩나물의 아삭함 , 시원한 국물 , 든든한 한끼 식사대용으로 그만인 콩나물국밥 이랍니다
 
반찬도 필요없구 ..그냥 콩나물만 준비하세요 ^^

콩나물은 국물을 시원하게두 해주지만 속풀이 로도 아주 그만이죠










콩나물국밥

재료 : 콩나물 . 멸치육수 . 밥한공기 . 김치 . 새우젓 .소금 . 참기름 . 후추 .고춧가루약간 
         다진마늘 .대파 .양파 .계란하나

멸치육수는 다시멸치 , 대파 꼭지 (흰부분 ) .무우 .청양고추 로 진하게 우려 냈답니다
콩나물국밥의 육수로 황태육수도 좋아요 ^^






콩나물은 잘씻어 체에 받쳐 물기를 빼둡니다

김치는 먹기좋게 썰어두구요 , 양파 대파 채썰어 준비합니다

계란노른자는 마지막에 동동 띄울꺼예욤^^



잘 우려낸 멸치육수에 콩나물을 먼저 삶아 놓아요

잘 삶아진 콩나물은 체에 걸쳐 식힌다음에 소금약간 ,참기름 밑간 해 둡니다









콩나물 삶아진 멸치육수에 김치를 넣고 센불-중약불로 끓여줍니다

김치국 끓이듯이 은근히 끓여주세요 .(김치 국물 좀 넣구 끓이세요~)

고춧가루는 기호에 따라 넣으셔두 대구,  오로지 김치국물만 넣어두 댄답니다~

간은 새우젓으로 간을하고  후추 약간 넣으세요^^

끓이는 중간에 양파 넣구요 ...모자란간은 소금으로 맞추시면 댑니다




김치국에 밥한공기를 담궛다가 건져내세요

밥에 간도 베이게하고 ~ 따스히 데우는 중이랍니다

콩나물국밥의 간은 새우젓으로 하는게 팁입니다

국물이 깔끔하게 시원해욤^^




데워 진 밥을 깔고 그위에 콩나물을 얹어요

마지막에 김치국을 넣고 계란노른자 동동띄우고 ...

고춧가루 조금 ,대파 송송 얹어 한소끔 더 끓여내서 드시면 대요 ^^

콩나물국밥은 머니머니해도 뚝배기맛인듯 ~~~~~ ㅎ

뜨끈하고 시원한 국물 ,, 속풀이 그만이죠 ~




콩나물을 먼저 삶아 건져 놓고 다시금 올려야 아삭아삭한 맛을 즐길수 있답니다

계속 콩나물을 끓이다 보면 자칫 질겨 질수있거든요 ^^







밥에 후룩 말아 먹는 콩나물국밥 ~

부담없이 드실수 있고 .. 한그릇하면 든든해 좋구요~~~~

비오는 요즘 같은날 .. 콩나물국밥 한그릇 어떨까요 ~~

Posted by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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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술 먹은 다음날..속풀이로 좋겠어요 ^^

    2011.07.28 0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콩나물 김치만있음 값싸게 즐기는 해장국이죠~
      국물이 넘 시원하니 좋아요^^

      2011.07.28 08:51 신고 [ ADDR : EDIT/ DEL ]
  2. 아..
    조오기 달걀 노른자 둥둥~거림에
    필이 화악~!!ㅎㅎ

    2011.07.28 07:57 [ ADDR : EDIT/ DEL : REPLY ]
    • 계란은 울 신랑취향이랍니다 ~~ㅎ
      계란을 어찌나 좋아하는지...ㅋ

      2011.07.28 08:51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11.07.28 09:16 [ ADDR : EDIT/ DEL : REPLY ]
  4. 영양만점 해장국이 바로 요넘이지요.ㅎㅎㅎㅎ

    2011.07.28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랴님!!
    정말 맛있게
    잘 만드셨네요~
    즐겁게 다녀 갑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

    2011.07.28 10:57 [ ADDR : EDIT/ DEL : REPLY ]
  6. 해장엔 콩나물이 최고죠~
    콩나물국에다 계란까지 하나 톡 깨서 넣으면...므흣

    2011.07.28 11:17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런이런....어제 술먹고 새벽에 일어나 포스팅하고 삼실에서 블로그질중인데...
    배고파 죽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
    좀 얼큰하게하고 노른자 두개 깨서 먹고잡군요 ㅠ_ㅠ

    2011.07.28 11:24 [ ADDR : EDIT/ DEL : REPLY ]
  8. 와...저 냉장고에 콩나물있는데 얼큰한국물 요즘 무지 떙기는데 콩나물국밥 먹을려고 그랬나보네용
    정말 맛나보여요..저계란노른자..아..완전 제스퇄~~~

    2011.07.28 1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야...콩나물 국밥 맛 최고죠.
    저는 콩나물 무침은 않먹는데
    콩나물 국밥은 무지하게 잘 먹습니다.
    보기에도 정말 맛나 보여요.

    2011.07.28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너무 맛나보이고 좋네요 ㅎㅎ
    더운 여름날 이열치열 해가며 먹으면
    더위를 이겨낼 수 있지 않을까 해요 ^^

    2011.07.28 1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런 거 너무 좋아요~~
    소금간 보다는 새우젓이 팁이었군요..
    마침 잘됐다 콩나물만 사오면 되는 거라.. 오늘저녁은 저도 이걸로^^

    2011.07.28 1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너무너무 좋아요!! ㅎ
    저도 먹고 싶어요 ㅜㅜ

    2011.07.28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역시 해장에는 콩나물이 들어가야 시원하죠 ㅎㅎ
    콩나물국만 끓여먹어도 해장되죠!

    2011.07.28 14: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시원 칼칼하니 속풀이하기 딱이겠네요^^

    2011.07.28 15: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콩나물국밥을 손수 하시다니,,,
    날씨가 요럴땐 딱이지요~국물후루룩 마시고 싶네요

    2011.07.28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 저도 해먹어 보고 싶네요~
    어려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쉬워서 오늘 비도 오는데 만들어 먹어야 겠습니다~ㅋ

    2011.07.28 16: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야핫, 저도 오늘 점심에 신랑 김치콩나물국밥 끓여줬어요!ㅎㅎ 아랴님처럼 정석으로 한 건 아니고 멸치육수도 없이 마구잡이로 끓였지만요... 아랴님 생각나서 들러봤더니 오늘 메뉴까지도 이렇게 반갑네요. 오늘도 잘 지내고 계신 거 잘 보고 가요~^^

    2011.07.28 2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에고~반가워요

      아가가 많이 컸을듯한데..

      저는 요즘 늘 바빠요 ..좋아하는 야구도 못보고
      작업실땜에 맨날 땀빼고 돌아다니는 중이랍니다 ..

      늘 행복하세요 블루베리님^^

      2011.07.28 22:05 신고 [ ADDR : EDIT/ DEL ]
  18. 저도 너무 좋아하는 거예요~~! 집에서 해 먹을 때는 이렇게 해 먹으면 너무 간단하고 좋지요~
    여긴 콩나물 구하기가 녹록치 않아서 못 해 먹은지가 좀 오래되서 그런지 더 먹고 싶네요.
    보기만해도 속 풀려요~ 풀려~~!

    2011.07.29 04: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