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오이로 간단하게 샌드위치 만들다

 

오이가 너무나 싱싱해 여러개 구입해둬서는

 

요로코롬 간단히 주방이모님과 신랑위해 후다닥 샌드위치를 만들었지요

 

일하다가 갑자기 출출할때 요만한게 없더라고요

 

간단하고 싱싱한 야채 듬뿍 올려 먹기 좋고 ..

 

 

 

 

 

 

오이랑 양파 살짝 절여서는 마요네즈 발라놓고 ~~~

 

다져진 햄과 삶은계라 다져서는 역시나 마요네즈 설탕 약간 넣어 버무리고는 ~~

 

식빵사이 곱게 올려서는 조금 무거운 그릇 올려 눌러주지요

 

예쁘게 썰어내면 간단메뉴로 더없이 좋은 샌드위치랍니다

 

 

 

 

먹기좋게 두조각씩 랩으로 돌돌말ㅇ ㅏ~~

 

주방한켠에 하나씩 나뒀지요

 

출출하면 쏙쏙 빼서 드시라구 ^^ ㅎ

 

 

가게서 요리하는탓에  일일히 요리과정샷을 찍지못해 죄송하네요 ~~~~~

 

무더운 날들이 계속 이어지고 장마철이라 꿉꿉해요

 

짜증나는 나날들이지만 건강하게 즐겁게 보내시길 ~~~

 

 

Posted by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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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맛이 담배할 듯 하네요
    산에 갈 때 들고가면 좋을 듯합니다^^
    좋은 날 되시구요

    2012.07.04 07: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삭아삭 씹히는 감이 좋은 샌드위치 일 것 같아요 ^^

    2012.07.04 07:34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이샌드위치 깔끔하니 너무 맛나겠어요^^
    오늘 하루도 좋은일 가득한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7.04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이 샌드위치 좋네요!!
    왠지 시원할 것 같은 느낌이랄까.. ㅎ
    잘 보구 갑니다..^^

    2012.07.04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넘 맛있어 보여요. 잘 보고 레뷰추천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2.07.04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이 샌드위치....아~~ 벌써 깔끔함이 느껴지네요~~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7.04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지금 점심 못먹어서 배에서 소리나는데 -0-ㅋ
    여름엔 오이가 쵝오죠!!!!!!!
    입맛 여러번 다시고 갑니다 -0-

    2012.07.24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맛있겠네요.
    오이의 씹히는 맛도 일품일 거 같고요.
    저도 한입 하고 싶어네요.

    2012.07.29 0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이가 들어가서 더 상큼하고 아삭한 샌드위치가 되겠네요^^

    2012.09.13 1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맛나겠는걸요 ^^
    아랴님, 행복한 주말 되세요 ~

    2012.11.11 0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12.11.11 00:31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침에 먹으면 너무 좋을꺼 같네요..ㅎ
    잘보고 갑니다~

    2012.12.16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샌드위치속에 오이가 들어가면 아삭 상큼한 맛이겠숩니다.

    2013.03.12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비밀댓글입니다

    2018.02.23 14:56 [ ADDR : EDIT/ DEL : REPLY ]
  15. 잘보고가요~

    2019.04.03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너무나 오랜만에 블로그로 들왔어요

 

증말 오랜만이라 쑥쓰럽기까지 한다는 ..ㅎ

 

그동안 이사도 하고 ,, 그리고 가게 오픈도 하고요~~

 

그리도 바쁘게 보내다보니 훌쩍 여름이 다가왔지요

 

무더운 여름날입니다

 

늘 건강주의 하시구요~~ 가끔 블로그 생활도 할까 합니다 ^^

 

 

 

가게 열기전 후딱 차려낸 신랑 간단점심 ~~

 

열무가 좋아 열무김치랑 짭쪼름한 깻잎조림에 톳나물~~~

 

빠질수 없는 국물 ~~김치국에 밥말아 후룰후룩 한그릇 뚝 딱 비워내고는 ~~

 

울 부부 가게를 연다  " 고추잠자리 " ㅎ ( 가게 이름입니다  갤러리 酒店 )

Posted by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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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랴님~ 정말 오랫만이에요 ^^
    저도 최근에 바빠서 블로그에 소홀히 했는데
    다시 열심히 할려구요 ~
    자주 뵈요 ^^

    2012.07.04 0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너무나 오랜만에 블로그로 들왔어요 증말 오랜만이라 쑥쓰럽기까지 한다는 ..

    2012.10.16 15:45 [ ADDR : EDIT/ DEL : REPLY ]

 



요렇게 떡국 한그릇 끓여낼려구 일부러 남겨둔 닭가슴살 ~~

떡국은 원래 꿩고기로 만들잖아요 ~~

꿩대신 닭이라고 ㅎㅎ 닭가슴살 다진거랑 소고기다진걸루 만든 설날음식[떡국]입니다

쫄깃한 떡과 닭고기 ,소고기에서 우러나온 구수한맛과 멸치육수의 시원한맛이 고루고루~~ 베인 떡국이기두 하구요

명절이 다가오니 떡국한그릇 하구싶어 일부러 남겨둔 닭가슴살로 ~~ 뜨끈하게 점심메뉴로 한그릇 햇어용 ^^





굴떡국도 좋아하는데 ~~

친정엄마가 그러시는데 떡국 맛있게 끓일려면

떡국에 굴이랑 닭고기 넣어 만들라구 그러시네요

굴만 있었다면 굴이랑 닭고기 함게 넣어 떡국을 만들었을텐데 ,,, 아쉽긴했어요

그래도 소고기 ,닭고기 다진걸로 만들어도 충분히 설날에 떡국 한그릇 내놔도 손색없답니다 ~~


닭고기랑 소고기 넣어 만든 떡국

재료 : 닭고기다진거 ,소고기다진거 ,떡 . 대파조금 . 마늘두개 .계란하나 .김가루 .멸치육수
         소금 .후추 .참기름 .통깨



떡국용 떡은 물에 담궈 둡니다
고기들은 다져줍니다 - 곱게 다질필요없이 대충 다져서 준비해두세요


냄비에 참기름을 두루고 다진고기를 볶아요 -미림한술 .소금톡
고기가 익으면 멸치육수부어 한소끔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떡을 넣어 중약불서 뭉근히 떡이 잘퍼지도록 끓여주세요

떡이 국물과 잘 어우러지고 떡이 잘 퍼지면 간을 맞춥니다
국간장 혹은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추고 마지막에 대파 넣고 ,, 계란푼물을 휘릭 부어 주세요
참기름 통깨 마무리 입니다

*김가루는 그릇에 떡국을 담은뒤 솔솔 뿌려 식탁에 올리면 대요 ^^




점심메뉴로 간단히 끓여서 한그릇 뚝딱 했었답니다

아침에도 떡국 넘 좋죠~~ 뜨끈한 국물도 좋구요 든든하구요 ~~

이번 설에는 꼭 !! 닭고기랑 굴이랑해서 떡국을 끓여 낼 생각이랍니다

훨씬 더 맛있을거 같다는 ~~ ㅎ
Posted by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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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따뜻한 떡국 한그릇 뚝딱 먹고 싶네요.ㅎ

    2012.01.14 0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몸매도 생각하는 설날 떡국인가요^^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

    2012.01.14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좀 있으면 설이네요. 잘 보고 레뷰 누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2012.01.14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자유투자자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01.14 21:20 [ ADDR : EDIT/ DEL : REPLY ]
  5. 떡국 너무 맛있게 보여요^^

    2012.01.16 04: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닭으로 한 떡국은 처음이에요..ㅎ

    2012.01.16 1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우와~ 완전 맛있겠어요~~
    이제 곧 떡국먹는 설날이 다가오네요ㅋㅋ
    레뷰 추천 꾹! 하고 갑니다^^

    2012.01.16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맛잇을것 같아요ㅎㅎㅎ
    맛있는 정보 감사합니다.

    2012.01.17 0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원래 꿩고기로 하는 거였나요?ㅎ
    몰랐었네요~그나저나 구정이 앞으로 다가오니 떡국한그릇 먹고 싶네요

    2012.01.17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맛있는 떡국이네요. 전 떡이랑 떡국을 사계절 즐기는 사람이라...완전 맘에들어요~

    2012.01.19 0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떡국 넘 맛나겠내요^^
    요즘 포스팅이 뜸하신듯 합니다~~^^

    2012.01.26 1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맛있는 블로그이네요..
    자주 와야겠어요..^^*

    2012.02.07 1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닭고기를 넣으면 더 맛이 나는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한 떡국 하고 싶네요.

    2012.02.08 2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2012.02.11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래간만에 왔다갑니다. ^^

    2012.03.24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도 떡국을 무척 좋아하는데, 봄 몸보신도 할겸(?) 닭한마리 사서 가족과 함께 오붓하게 먹어야 겠습니다

    2012.04.04 15: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랫만인데요..님도 휴식중인듯..ㅠ
    보는 즉시 놀러오세요^^

    2012.05.22 1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속풀이 해장에 좋은  <소고기 무우 콩나물 국 >




소고기넣어 만든 콩나물국은 구수하고 시원하답니다

요즘같이 추운날이면 아침에 국한긋에 휘릭 밥말아 드시고 나가시면 속도 든든할꺼예요

남편분들 해장에도 좋은 소고기콩나물국~

뚝배기에 담아서 내면 훨씬 따끈하게 드실수있을꺼예요~






팔팔끓인 국에 두어번 밥을 적셔서 뚝배기에 밥을 넣고
 
그위에 뜨거운 콩나물소고기국을 한사발 얹어 내시면~~

콩나물소고기국밥이 완성

쉽죠잉~ ㅎ




소고기콩나물국


재료 : 멸치육수 . 소고기  , 콩나물 , 무우 , 매운청양고추1개 . 양파반개
         대파 . 다진마늘 , 고춧가루 3스푼. 국간장 . 소금 . 후추  .미림 . 참기름


무우는 삐져썰기
콩나물은 꼬리만 손질하기
대파 어슷썰고 , 양파 채썰어 준비
마늘다지기 ,풋고추어슷썰기

소고기에 미림한술,후추톡,소금약간 뿌려두구요



넓고 깊은팬에 참기름을 두른뒤 무우 ,소고기에 고춧가루한술 넣어 달달 볶아줍니다

소고기가 익으면 콩나물 넣고 고춧가루 두술정도 넣어 달달 볶아줍니다 

콩나물이 숨이 죽으면 멸치육수부어 중약불서 뭉근히 끓여주세요 


중간에 양파 넣어 다시금 끓이시면서 마지막에 대파 듬뿍넣어 소고기콩나물국 완성하면 댑니다


간은 어간장과 소금간 ,후추넣어 맞췄답니다 
어간장대신해 국간장 넣으셔두 댑니다 

*소고기 콩나물국은 뭉근히 끓여주시는게 깊은맛을 내네요 ,,국간장과 소금간으로 맞추면 좋아요 * 



















 
Posted by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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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원해 보이는 맛난 무국 잘 보고 가용~
    항상 행복하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용~

    2011.01.09 1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랴님 맛있는 아침식사를 하셨네요 ㅋ
    부럽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1.01.09 16: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감기가 뚝~~달아나겠는데요.
    소고기와 무는 정말 궁합이 좋은것 같아요.^^

    2011.01.10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거 친정엄마가 자주 해주신던 거예요. 콩나물이 물러지도록 푹 끓여 주시곤 했는데.. 전 흉내내도 잘 안되더군요.

    2011.01.10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늘의 메뉴는 소고기 무우 콩나물국 이군요 ....

    얼큰하게 흰 쌀밥에 말아먹으면 맛나겠어요 ^^

    2011.01.10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 소고기 무국 침이 넘어옵니다^^

    2011.01.10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때마침 집에 무우가 남아도는데 시원하게 요거 끓여먹어야겠어요^^
    소고기 값이 좀 비싸긴 하지만ㅎㅎㅎ
    아 보기만 해도 속이 편안해지네요^^
    아랴님~ 오늘 구독했어요^^ 이제 자주자주 올께요!!^^

    2011.01.11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 이 국을 먹으면..
    숙취가 날아갈 것 같아요.. @_@

    2011.01.11 16: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시원한 건 다들었네요~~
    어후..보기만해도 얼큰~~해요^^

    2011.01.12 0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며칠동안 술땜에 고생했는데요,,
    ㅋ~ 저 해장국에 밥 말아먹음....
    속이 시원~ 하겠네요..


    울집에 뇨자들도 모두가 A형인데.~ㅎ
    보기만해도,, 배고파요..
    잠시 들러보고가네요
    즐건 주말이 되시길요...^^*

    2011.01.14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무우국도 좋아하고 콩나물국도 좋아하는데 두가지가 합쳐진 국이라니 넘 맛있겠어요.
    아~ 이시간에 아랴님께 들리면 안되는것을...

    근데 저도 소심한 A형이랍니다. ㅎㅎ

    2011.01.15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콩나물 해장국이 아침국으로는 제일이죠.
    술국이 아니라도 좋아합니다.

    2011.04.18 16: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중불서 뭉근히 끓이다가 두부 양파 넣구 끓이기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2012.01.07 23:51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이쿠 추운데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1.12 0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말 해장에 딱이겠군요. 콩나물이 주는 시원함은 정말 최고죠 ㅎㅎ

    2012.01.12 10:04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이런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푸근~해보이네요.ㅎ

    2012.01.12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01.12 14: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레뷰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2.01.12 16: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속 푸는데 쵝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2.01.12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꽤 많은 학자들은 지금 우수한하지 않는 것이 대학을 상상해 봅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의 깡패의 과도한 금액을. 대학은 가능성이 위험 메모리 이해가 안가 여러 사람들을 위해 뛰어난 것입니다.

    2012.02.01 02:55 [ ADDR : EDIT/ DEL : REPLY ]


누구나 잘먹는 밥반찬~ 한입 동그랑땡 만들기


참치캔한통이면 ~ 다양하게 요리를 만들수있어 참좋아요

참치하나로만 동그랑땡 만들수 있지만 맛있게 익은 김치랑 섞어 만든 동그랑땡도 밥반찬으로 그만입니다

아이들도 좋아하구요~ 어른들도 맛있게 먹을수 잇는 반찬이자~ 술안주꺼리죠





참치랑 김치는 궁합도 잘맞고 잘 어울리는 음식들이어서 ~~

역시나 동그랑땡부쳐놔도  제 입맛에 착착 감기듯 맞드라구요

저는 간을 간간히 해서는 간장없이 먹어도 충분한데 ..

딸은 거기다가 돈가스 소스 뿌려달래서 따로 냈었지요

소스뿌려 먹으니 훨씬 부드럽네요




풋고추도 송송 넣어 뒷맛이 칼칼하답니다




아빠들 술안주로도 좋을 참치동그랑땡~~







참치동그랑땡 (참치전)

재료 : 참치 . 김치 . 두부 .양파 . 대파송송 .매운고추 송송  .식용유 . 밀가루 .계란
양념 : 계란노른자 . 미림한술 .소금 .후추 . 다진마늘 .매운굴소스 반술 . 밀가루 2술 . 참기름 
    


손두부와 참치는 손으로 꼭 짜 둡니다
양파 다지기 . 다진마늘 다지기 . 대파 ,풋고추 송송썰기 .
모든재료들 섞어서는 양념을 넣어 버무려둡니다 

양념을 넣어 버무린다음에 밀가루로 농도 조절하세요 ~

동글동글 빚어 밀가루 - 계란을 입혀줍니다


 



동글동글 빚어 밀가루 - 계란을 입혀줍니다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동그랑땡을 노릇노릇히 부쳐줍니다

색이 이쁘게 나면 동그랑땡 완성 ~~

반으로 이쁘게 잘라서 돈가스소스 ,혹은 케챱 ,혹은 양념간장에 찍어드시면 좋아요





노릇노릇 부쳐 낸 참치동그랑땡~





딸은 요렇게 돈가스 소스 찍어 먹었답니다

시중에 파는 걸로 뿌려 먹었어요 ~ 케챱도 좋구요

초간장에 찍어드셔두 좋아요

Posted by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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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치,참지 동구랑땡이군요^^ ㅋㅋ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수요일 보내세요^^

    2012.01.11 0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입에 고이는 침을 감당 못하겠어요~ ♡..♡

    2012.01.11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ㅇ ㅏ.ㅠ
    저도 만들어봐야겟어요.ㅎ
    맛잇어보여요!.ㅎ

    2012.01.11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랴님은 모양도 이쁘게 잘 빚으시네요^^
    전.. 그냥 숟가락으로 뚝뚝 떠서 부치는뎅..ㅎㅎ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2012.01.11 1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01.11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와~ 한입에 쏙~ 칼칼하고 너무 맛있겠어요^^
    저두 이렇게 만들어 먹어봐야겠네요ㅎㅎ
    레뷰 추천도 꾹! 하고 갑니다~~

    2012.01.11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시원한 맥주가 급땡기는 녀석이네요~
    돈까스소스랑 조화도 괜찮을거 같아요

    2012.01.11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사진, 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레뷰도 꾹...

    2012.01.11 13:32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이거 참 별미겠어요..^^
    참치는 늘 간장넣고 쪄먹기만 했는데..

    돈까스 소스랑 먹는 거 진짜 맛있을 거 같아요..^^

    2012.01.11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참치동그랑땡 밥반찬으로 참 좋은거같아요
    아랴님날씨 내일은 더춥다는데 따뜻한 밤되세요

    2012.01.11 2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보기만해도 너무 맛있어 보이는데요..ㅎㅎ

    2012.01.12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우리딸은 어릴적엔 매운걸 못먹어서 좋아하는 김치도 못먹더니 ..

클수록 날닮아 그런가요~~ 너무 잘 먹네요 ㅎ

사실 매운음식은 약간 중독성이 있어 자꾸만 맵게 먹어지는 습관이 생긴답니다

청양고추 한두개로 맛낸 요리들이 나중엔 더 ~더 더~~ 넣게 되어 위를 상하게 할수두 있어요

매운음식도 적당히 기분좋은 매운맛을 내는게 ,, 먹는게 중요할거 같아요

오늘은 매운굴소스와 닭가슴살을 이용해 볶음밥을 만들었어요

닭가슴살도 딸아이 다이어트한답시구 ,, 몇조각 사다 논거 ~~ ㅎ

딱하루 다이어트했어요 ..울딸 ㅋㅋ

나머지 닭가슴살한조각으로 반만 잘게썰어서는 볶음밥을 만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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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에 후딱 만든  닭가슴살볶음밥입니다
 
계란국도 끓였으면 좋았을텐데 ..아침이라 넘 바빠서 ..요즘 한창 맛있는 동치미로 국물을 대신했어요~~

겨울김치하면 동치미잖아요~~ 국물이 깔끔하면서도 시원~~~하니 너무 좋네요



보기완 달리 매워요 ~  ㅎㅎ



후추가 눈에 보일정도로 많이 넣었답니다

정말 후추 좋아해서 그저 듬뿍 넣어 요리를 하는데...

후추는 식성껏 기호에 맞게 넣어 드세요 ^^





닭가슴살 볶음밥

재료 : 닭가슴살 . 당근 . 양파 . 대파 .시금치 . 편마늘/매운고추2개 .마른홍고추 하나 . 식용유
         밥 . 매운굴소스 1~2스푼 . 소금 . 설탕조금 .미림 2술 . 참기름 .통깨 후추



닭가슴살과 모든재료는 볶음용으로 잘게 썰어서 준비합니다

마늘은 편마늘 ,풋고추송송썰고 ,,사진에는 없는데 마른홍고추도 준비합니다

보기완달리 매운닭가슴살볶음밥으로 만들꺼거든요

닭가슴살은 미림한술과 후추 톡톡 뿌려 두구요 ~



딸아이가 사다논 매운 굴소스랍니다

워낙에 매운걸 즐기다보니 ..굴소스도 매운걸로 사놨드라구요

볶음밥에 사용해보니 칼칼한게 매운거 좋아하시는분들에겐 아주 좋을듯합니다



달군 후라이팬에 식용유 살짝 두르고 편마늘 마른홍고추 , 매운고추 넣어 달달 볶아줍니다
매운향이 올라오면 다진양파도 넣어 볶아주구요 - 당근 - 밥 넣어 충분히 볶아줍니다 (소금약간 )
어느정도 밥이 볶아지면 굴소스 1스푼반 , 후추톡톡 ,설탕 쬐끔 넣고 시금치와 대파도 넣어 충분히 볶아줍니다

마지막에 참기름 통깨 넣어 마무리하시구요~ 모자란간은 소금약간 넣어 볶음밥을 완성하세요 ^^


간 본다고 한수저 듬뿍 떠서는 입으로 쏙~~
볶음밥간볼 때가 젤로 맛나요 ㅎㅎ
쬐금 싱거운듯해서 소금집어 솔솔 뿌려줬답니다

우리집은 볶음밥할때 후추증말 많이 넣어요 .. 후추향이 넘 좋아요 ㅎ





닭가슴살 볶음밥과 요즘 한창 맛있는 동치미 ,, 그리고 마늘쫑간장조림과 김치랑 했어요 ~~
별다른 반찬없이두 김치랑만 먹어두 거뜬하게 한그릇 뚝딱했답니다

매운굴소스 은근히 맛있어서 자주 요리에 사용할거 같네요 ㅎㅎ
닭가슴살볶음밥이랑 아주 잘 어울렸답니다 ^^

Posted by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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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저도 매운 굴소스 하나 들여볼까요.. +.+

    2012.01.10 07: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침이 꼴깍넘어 갑니다.ㅎㅎ

    2012.01.10 0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매콤한 닭가숨살 볶음밥^^ 다이어트 중 별미로 괜찮겠어요^^
    잘보고 갑니다^^ 활짝 웃는 하루 되세요^^

    2012.01.10 0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매운굴소스맛이 궁금해요.ㅎ

    2012.01.10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01.10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태국 음식점에서 파는 볶음밥 느낌나는데요?ㅎㅎ

    2012.01.10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레뷰도 꾸욱~ 좋은 하루 되세요...^^*

    2012.01.10 18: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활성산소 유리기 소거작용 등이 알려져 항암성이 기대되며, 감잎으로부터 분리한 플라보노이드가 종양세포의 증식을 억제한다고 알려져 있다.

    2012.06.25 17:25 [ ADDR : EDIT/ DEL : REPLY ]
  9. 혹시 이자리에 대학생이시거나 관련 경험 가지신분들 계실꺼예요.. 수강신청을 인터넷으로 할때 좋은 교수님 그리고 자기가 원하는 시간을 찍으려고 수강신청 대기 타셨던 기억이요..

    2012.06.25 17:25 [ ADDR : EDIT/ DEL : REPLY ]

  10. 또 다른것이 있다면. 인터넷상에 쇼핑몰이라던지 오전 10시에 몇분들께 쏩니다. 드립니다 이벤트 같은거 있잖아요. 그런것에도 활용할수 있답니다.

    2012.06.25 17:25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우 간단히 웹사이트에서 하는것도 써보긴했지만 그건 방향이 사방으로 뻗어가는데 이건 방향도 맘대로 가능한거같네요 한번 써봐야겠습니다.

    2012.06.25 17:25 [ ADDR : EDIT/ DEL : REPLY ]






우리집 밥반찬이자 겨울철이면 식탁에 자주 오르는 생굴액젓무침이랍니다


딸아이가 정말이지 환장하도록 ㅎㅎ 좋아하는 반찬이기두 하구요

방학이 시작되자마자 굴무침해달라고 노래를 부르더군요

한창 비싸더니 가격이 조금은 내린듯한데...

곧 다가올 설로 생굴뿐만아니라 모든야채나 반찬거리들이 ,,생선거리들 다 가격이 올랐드라구요





굴 싫어하시는 분들도 은근히 계신데... 굴향에 빠져들면 요맛을 못잊죠 .. ㅎ

그러니 찬바람이 불기시작하면 울딸아이도 굴타령을 늘어놓지요

희안한건 굴무침만 먹어요 .. 생굴을 초장에 찍어먹거나 그런것보다는 굴무침 ,부침개 요런종류로만 좋아하네요

사실 ..싱싱한 굴은 그냥 초장에 찍어먹으면 젤로 맛난건데 말이죠~~ ㅎㅎ



생굴액젓무침 (굴무침)

재료 : 

생굴 .  무우 . 당근  . 풋고추한개 . 쪽파 송송 
양념: 멸치액젓 3술  . 고춧가루 3 술 .  미림 한스푼 . 물엿 한술반 . 설탕약간 . 다진마늘 한술 . 통깨.  깨소금, 참기름

만들기

1.   생굴은 깨끗이 씻어 소금에 절여 둡니다 (나박썬 무우도 소금약간 넣어 절여두기 )
      --> 40분 정도 절인거 같아요
2 .  야채 손질 (무우 나박썰기 ,당근나박썰기 ,풋고추 송송 ,쪽파 썰기)
3 .  절여진 굴과 무우는  찬물에 깨끗이 씻어 채반에 받쳐 물기 빼둡니다
4 .  물기 뺀 굴과 무우에 갖은 야채 함께 넣어서  ~양념 넣구 살살 버무려 주세여
5 .  탱탱한 굴무침 완성 ~바루 먹을수 있어 참 좋답니다




생굴은 소금물에 흔들흔들 살랑살랑 ~~ 두번정도 씻어서는 채반에 받혀두면 댑니다

채반에 받혀둔 생굴에 소금을 솔솔 뿌려서 절여두세요

쪽파대신 미나리넣어두 좋고요 .. 이것저것 없을땐 그냥 대파 어슷설어 넣어두 댑니다



탱글탱글 생굴 .. 조금에 절여서 씻은뒤 물기는 꼭 빼주세요

여러가지 야채랑 함게 버무려 드시면 훨 맛있는 생굴액젓무침입니다

무우도 시원한맛이 너무 좋아요~~ 단맛도 살짝 나구요

겨울철무우 ,, 맛있잖아요

제철 생굴 ,야채무우랑 함께 버무려 먹는 즉석 생굴액젓무침 ^^









쪽파도 맛있구 ,,탱글탱글 액젓에 버무려진 굴도 맛나구

우리집 겨울이면 자주 해먹는 밥반찬 생굴 액젓무침이랍니다 ^^














Posted by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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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야~ 정말 탱글탱글 너무 먹음직 스럽네요.
    저도 굴 철이라 한 번 사다 무쳐 먹을래도 요센 이래저래 시간이 없어서...--;;;
    앙~ 먹고 싶어효~~~.

    2010.12.02 0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집에서 생굴무침을 만들어 먹곤 했는데..아쉽게도 예쁘게 소개한적이 없네요
    지난번 가족과 찾은 맛집에서 부가로 먹어본 내용이 있어..살짝 트랙백 걸어봅니다.
    건강이 물씬 느껴지는 글이에요..꿀꺽

    2010.12.02 17: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원래 생굴을 초장에 찍어 먹는걸 즐기는데 반찬으론 액젓으로 무치는게 좋네요
      방문감사합니다

      2012.01.07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3. 굴... 저희집은 굴무침보다도 굴밥을 해먹곤한답니다.
    밥과 함께 굴이... 캬...

    2012.01.08 0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싱싱한 굴에~양념이 밥도둑을 연상시킬만한
    이쁜?!색을 띄고 있네요~오호~밥비벼먹기 좋겠는데요?ㅎ

    2012.01.09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향긋해요
      양념도 맛있구 비벼먹어도 환상궁합~~이죵 ㅎ

      2012.01.09 18:01 신고 [ ADDR : EDIT/ DEL ]
  5. 시원~해 보인다는 표현이 맞는 걸까요??ㅎㅎ

    2012.01.09 15: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생굴은 향도 좋지만 ~~진짜 시원해요~ㅎㅎ
      양념맛도 좋아서 밥반찬으로 딱이네요
      요즘 맨날 요놈하고만 먹구있답니다 ㅎ

      2012.01.09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6. 생굴이 무척 맛나는데... 특히 배추김치에 넣으면.. ㅎㅎㅎ

    2012.01.09 16: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배추김치에 넣으면 정말 시원하겟죠 ~~ㅎㅎ
      그냥 쌈배추 사다가 굴무침 올려서 먹어두 너무 좋답니다
      요즘 생굴이 너무 좋네요~

      2012.01.09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7. 자유투자자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01.09 18:59 [ ADDR : EDIT/ DEL : REPLY ]
  8. 으아~ 굴 흡입하고 싶어지네요. 후루룹~.

    2012.01.09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는 굴을 못먹는데... 사진으로는 막 먹고 싶어지는걸요^^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되세요^^

    2012.01.10 0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우와~ 저 해물 귀신인데요.. 너무 맛나겠어요^^
    어느새 입안 가득 군침이..ㅎㅎ
    레뷰 추천도 하고 갑니다~~

    2012.01.10 0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탱글탱글 생굴도 맛있고 겨울쪽파도 맛있구~~  간단 주말 별미음식으로 [굴파전/굴,쪽파부침개]소개합니다 




굴철이라 생굴 자주 먹게되는 요즘 ..

반찬으로도 국거리로도 요렇게 별미음식으로 부침개로도 만들어 먹을수 있는 생굴요리들

튀김으로도 좋긴한데.. 굴은 생굴이 젤로 맛난듯 ㅎㅎ 저한테는요 ~~~

부침개로 주말에 딸아이위한 간식입니다

쪽파양이 딱 한접시 꺼리 ~~

굴 한웅큼에 쪽파 듬성 썰어서는 풋고추 하나정도 넣어 살짝 매콤한 향만 주었구요 ~~ 당근도 채썰어 넣었지요

그냥 쪽파하고 굴만 넣어두 너무 맛있는 굴부침개랍니다

요즘 쪽파향이 넘 좋네요

많이사서는 쪽파나물로도 만들면 참 좋은데 말이죠~~~







적당히 도톰하고 .. 가장자리는 바삭하니 ~~

한입 먹었더니 굴향이 가득가득~~ 쪽파향과도 잘 어우러지네요

부침개는 만들때부터가 침이 고여용 ㅎㅎ

부침개 노릇노릇 구워질대면 고소한 냄새가 집안가득 베이죠

입맛을 자극하는 생굴쪽파전 ^^

한입먹기 좋게 떠서 동글동글 빚어내도 대구요

한장 커다랗게 부쳐내서는 현란한 젓가락질로 뚝 떼어 먹는맛도 좋아요 ^^




청양고추는 너무 많이 넣으면 별로일거 같아요
굴향이 좋으니 매운거 좋아하시드라도 하나정도로 매콤한 향만 살짝 감도는게 좋을듯 싶어요 ^^



굴부침개 (쪽파굴전) 만들기

재료 : 생굴 . 당근 ,쪽파 ,풋고추하나 ,
         밀가루 3술 .미림한술 .계란하나 .소금 .후추톡톡 .식용유




생굴은 소금물에 설렁설렁~~ 흔들어서 씻은뒤 채반에 받혀둡니다

당근 채썰고 , 쪽파도 적당한 길이로 썰어두고 , 풋고추 송송 설어 준비

볼에 탱글탱글 생굴과 채썬야채들 넣고 밀가루 3술 미림한술 계란하나톡 넣은 뒤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후추도 좋아해서 톡톡 넣었구요 ~~

굴과 야채들 양에따라 밀가루 조절하세요


달군팬에 식용유 두르고 생굴반죽을 한국자 떠서는 살살 펴가며 노릇노릇 구워냅니다
굴 듬뿍 넣고 쪽파도 듬뿍 넣어 노릇노릇 부침개완성하세요~~~~





노릇노릇 굴부침개를 구워요~~


주말간식으로 ,,,별미음식으로 너무 꼬소한 부침개~~ 굴쪽파부침개 입니다

쪽파랑 굴 ,, 잘어울리네요

쪽파향 ,굴향이 서러 잘 어우러져 ~~

주말 가족들 별미음식으로 ,,간식으로 한접시 구워내면  너무 맛있게 먹겠죠 ~~~

별미음식으로 제철 굴로 굴부침개 추천합니다 ^^

Posted by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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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은 즐거운 일요일이네요~

    날씨가 춥지도 않고 활동하기 딱좋은거 같아요~
    좋은 휴일 잘보내시고~

    손가락 더블클릭하고~ 블루 다녀가요~^^

    항상 답방에서 뵈는겁니다^^

    2012.01.08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캬....... 굴전.. 등산하고 내려오다 자주 먹었는데 ㅎㅎㅎ
    군침넘어 가네요 ㅠㅠ 잘보고 갑니다 ! ㅎㅎ

    2012.01.08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자유투자자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01.08 15:06 [ ADDR : EDIT/ DEL : REPLY ]
  4. 막걸리와 먹으면 완젼 주말 별미이겠는걸요^^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2.01.09 0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침부터 침이 꼴깍..ㅎㅎ

    2012.01.09 0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월요일 주초인데 벌써 술한잔 생각나네요. 잘 보고 갑니다. 레뷰도 꾸욱~ 좋은 하루 되세요...^^*

    2012.01.09 15:21 [ ADDR : EDIT/ DEL : REPLY ]
  7. 활성산소 유리기 소거작용 등이 알려져 항암성이 기대되며, 감잎으로부터 분리한 플라보노이드가 종양세포의 증식을 억제한다고 알려져 있다.

    2012.06.25 17:25 [ ADDR : EDIT/ DEL : REPLY ]
  8. 혹시 이자리에 대학생이시거나 관련 경험 가지신분들 계실꺼예요.. 수강신청을 인터넷으로 할때 좋은 교수님 그리고 자기가 원하는 시간을 찍으려고 수강신청 대기 타셨던 기억이요..

    2012.06.25 17:25 [ ADDR : EDIT/ DEL : REPLY ]

  9. 또 다른것이 있다면. 인터넷상에 쇼핑몰이라던지 오전 10시에 몇분들께 쏩니다. 드립니다 이벤트 같은거 있잖아요. 그런것에도 활용할수 있답니다.

    2012.06.25 17:25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우 간단히 웹사이트에서 하는것도 써보긴했지만 그건 방향이 사방으로 뻗어가는데 이건 방향도 맘대로 가능한거같네요 한번 써봐야겠습니다.

    2012.06.25 17:25 [ ADDR : EDIT/ DEL : REPLY ]


딸이 방중이래두 보충수업으로 학교가는것처럼 생활에는 큰 변화가 없지만 ..

저녁은 함게하는 시간이 늘어났어요

이쁜딸아이 얼굴 자주봐서 좋긴하지만 .. 식탁은 늘 신경이 쓰입니다 ㅎ

오늘은 요리랄것도 없어 민망해요 ㅎㅎ

그냥 시중에 파는 유부초밥두봉지를 샀드랬어요

방학이라 간편히 ,, 반찬 똑딱 떨어졌을때 대비해서 사놨거든요

정말 편리하게 유부초밥 만들수있어 좋긴해요

유부초밥에 넣을 고슬고슬밥에 양념넣어 솔솔 버무려 준뒤 밥을 쏙쏙 집어 넣어 만들면 끝~~

가끔은 밥양을 조절못해 밥이 고스란히 남을때 김에 돌돌 말아줬더니 요놈도 맛있답니다

김에 말때는 저는 참기름 한두방울 넣어 돌돌 말았지요

로그인 필요없어요~꾹 눌러주시면 감사 ^^







딸아이가 좋아하는 유부초밥

시중에 파는걸로 간편히 만들었답니다




보기엔  별거아닌 간단김밥이래도 ~~~

무시못할맛~~ 전 요놈이 더 맛있드라구요

작게돌돌말아 한입 쏙 먹기편하게 싸면 댑니다



유부초밥속 소시지 ..계란 .. 어묵 ...

집에 있는걸로 대충 넣었답니다



설렁설렁 대충대충 만들었어두 맛은 좋아요~~~

김치랑 함께 드시면 거뜬히 한끼식사로 충분하답니다

가끔은 유부조리고 ,, 단촛물 만들고 ,, 번거로운거 싫을때 ..

시중에 파는제품 이용해 유부초밥 만들어두 먹을만하구요 ~~~

밥이 요로코롬 남을때 간단김밥으로 싸드셔두 말끔히 ,깔끔히 ~~ 드실수 있답니다





간단김밥

Posted by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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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밥 양 조절 실패해서 남으면......

    그대로 입으로 ㅋㅋㅋ

    2012.01.06 0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01.06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희도 남으면 그저 쓱쓱 비벼먹는데,,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2.01.06 1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흠 군침이 떨어지는...ㅠ

    배고픔 느끼면서 떠납니다.. 참

    늦었지만 임진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신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손가락 더블클릭하고~ 블루 다녀가요~^^
    답방에서 또 뵈요^^ㅎㅎ

    2012.01.06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지금 출출한데 컵라면과 먹으면 최고일듯...ㅋㅋ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되세요^^

    2012.01.07 0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와~ 제가 좋아하는 유부초밥과 꼬마김밥이네요..
    너무너무 맛있겠어요ㅎㅎ
    레뷰 추천도 꾹! 하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012.01.07 0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생활의 지혜..ㅋ. 잘 보고 레뷰 누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2012.01.07 16: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속풀이국으로 당연 최고 ~~ [생대구지리]



숙취해소 그만인 맑은탕 [ 대구지리 ]입니다 ~~

콩나물 ,미나리 무우로  속풀어 줄 국물맛을 내구요 ~ 생대구의 하얀속살은 너무너무 부드러웠죠

요즘 생대구철이라 많이 나오구요 ,, 가격도 작년보다는 많이 내려서 부담없이 올해는 생대구탕을 자주 먹게되었답니다

생대구한마리로 네번탕꺼리를 잘라 냉동실에 봉지봉지 넣어 보관했었죠

대구지리는 속풀이국으로 당연 최고인듯해요

맑은탕은 먹으면 먹을수록 깊은국물맛에 반한답니다

강하고 톡쏘는 양념맛대신~ 콩나물과 무우 ,,미나리 야채에서 우러나오는 깊은맛과 시원한맛 ~~~

아침국보다는 저녁에 대구지리 한냄비 끓여서는 드셔보세요~

대구는 초장에 찍어드시면 훨씬 맛있게 드실수있답니다

물론 대구지리속 미나리도 초장에 콕 ^^


   ← 로그인필요없는 추천이랍니다 꾹 눌러주시면 감사 ^^



아주 커다란 생대구 한마리에 15000원주고 샀드랬어요

자갈치서 엄마가 구입한건데 .. 생대구 가격이 날마다 변해서 .. 운좋은날은 이렇게 싸게 살수있답니다

너무 커서 아마두 네번이나  대구지리로 끓여 먹었네요

대구속살을 좋아하시면 고니 들어있는게 낫구요~

알이 좋으시다면 알 들어있는 넘으로 사시면 좋아요

저는 고니 들어있는 튼실한넘으로 샀죠 

생대구살은 너무 부드러워 그냥그냥 술렁술렁 넘어가요~~~~





비리지도 않는 생선 대구라 누구나 좋아하죠  

지리로 넣기전 소금약간 ,미림한술 뿌려두고는 탕을 끓이시면 좋답니다

대구살에 탄력이 생겨서 지리로 끓여내실때 으깨지는걸 방지할수 있거든요~~

소금간도 약간 베여서 훨씬 맛나게 대구지리를 드실수 있답니다



대구지리 만들기

재료 : 생대구 . 무우 .콩나물 . 배추 . 양파 . 매운고추하나 . 대파 . 미나리 . 다진마늘
         소금 . 미림 . 후추 . 물  

*대구지리로 끓일때는 육수보다는 물로 끓이시는게 국물맛이 훨씬 깔끔해요 
 대구매운탕으로 끓일때는 멸치육수 내서 하곤하죠 *


생대구에 미림(혹은 청주)과 소금약간 뿌려둡니다

야채손질하기
무우 ,배추 나박나박 썰기  ,양파 채썰고 대파,풋고추는 어슷썰고 , 미나리는 3~4cm크기로 썰기
마늘은 다져준비

 

저는 생대구 손질해서 냉동보관했다가 해동해서 사용했어요

대구는 실온에서 자연스레 해동중 ~


냄비에 물을 붓고 무우넣어 끓여줍니다 (센불 -중약불 )
무우가 익으면 대구를 넣어 끓여줍니다 (중약불 )
대구 - 배추,양파 - 콩나물 - 풋고추 , 대파 , 미나리 수능로 넣어 대구지리는 오나성합니다

대구지리간은 오로지 소금으로만 간을하시고 후추도 톡톡 넣어주면 대요 
앗 ,, 다진마늘도 넣구요~~

대구살이 2/3정도 익었을 무렵~~ 배추,양파 넣어 한소끔 끓으면 콩나물 넣고 또 한소끔 끓이고~~ 
콩나물 넣고는  간을 맞추세요 

마지막에 미나리. 대파넣고 센불서 휘릭 끓어오르면 불을 끄시면 댑니다 
 

 



미나리랑 대구지리 아주 잘 어울린답니다

미라니향도 너무 좋구요 .. 초장과 함게 내시면 더욱 맛있게 대구지리 드실수 있답니다

신랑은 식초한방울 정도 넣으라구 그러네요

저는 그냥 먹는게 좋은데 워낙 개개인 식성들이 다르니 ~~ 식초는 기호에 맞게 ^^

속풀이에 탁월한 대구지리 ~~

많이많이 드세요 ~ 대구 풍년이래요 ㅎㅎ
Posted by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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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따끈하면서 시원한 국물~
    정말 속풀이로 최고네요 ~

    2012.01.05 0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그렇자나도 어제 술한잔해서 지금 어질어질..
    점식엔 지리먹어야 겠어요.

    2012.01.05 0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속풀고 싶어서 술 먹어야할 판이네요^^
    보는것만으로도 풀려요^^ ㅋㅋ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세요^^

    2012.01.05 0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국물이 맑아 자극적이지 않아서
    시원하게 해장하겠어요^^

    2012.01.05 0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 아주 시원해보여요! 대구 살도 푸짐하니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2012.01.05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자유투자자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01.05 11:33 [ ADDR : EDIT/ DEL : REPLY ]
  7. 국물이 맑지만 정말 얼큰하고 좋은게 바로 대구지리 같아요~
    춥다보니 국물좀 후후 불어서 마시고 싶네요

    2012.01.05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대구지리 맑은국물 너무 이겨울에 끌리는데요..
    개운한 국물이 속풀이에 딱이겠어요
    아랴님 새해엔 좋은일 많이 생기시는 행복한 해되셔요

    2012.01.05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사진만으로도 탄탄한 생선살과 깔끔한 국물맛이 느껴지네요. 잘 보고 레뷰 누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2.01.05 15: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악.. 배구파.. 점심아직인데..ㅎㅎ
    배고픔 느끼면서 떠납니다.. 참

    늦었지만 임진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신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손가락 더블클릭하고~ 블루 다녀가요~^^

    2012.01.05 15: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뜨끈한거 속풀이용으로 딱 좋겠네요.
    저는 왜? 비려지나 몰라요. 내가 끓인건 저도 못먹겠네요 ㅋㅋㅋ이 일을 어쩌죠 ㅠㅜ

    2012.01.19 0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