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오랜만에 블로그로 들왔어요

 

증말 오랜만이라 쑥쓰럽기까지 한다는 ..ㅎ

 

그동안 이사도 하고 ,, 그리고 가게 오픈도 하고요~~

 

그리도 바쁘게 보내다보니 훌쩍 여름이 다가왔지요

 

무더운 여름날입니다

 

늘 건강주의 하시구요~~ 가끔 블로그 생활도 할까 합니다 ^^

 

 

 

가게 열기전 후딱 차려낸 신랑 간단점심 ~~

 

열무가 좋아 열무김치랑 짭쪼름한 깻잎조림에 톳나물~~~

 

빠질수 없는 국물 ~~김치국에 밥말아 후룰후룩 한그릇 뚝 딱 비워내고는 ~~

 

울 부부 가게를 연다  " 고추잠자리 " ㅎ ( 가게 이름입니다  갤러리 酒店 )

Posted by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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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랴님~ 정말 오랫만이에요 ^^
    저도 최근에 바빠서 블로그에 소홀히 했는데
    다시 열심히 할려구요 ~
    자주 뵈요 ^^

    2012.07.04 0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너무나 오랜만에 블로그로 들왔어요 증말 오랜만이라 쑥쓰럽기까지 한다는 ..

    2012.10.16 15:45 [ ADDR : EDIT/ DEL : REPLY ]


오리한마리 게눈감추듯 ~~ 후딱 비워냈어요





사실 저는 외식을 자주 하는편이 아니예요

특별한날 빼고는 외식은 그닥 좋아하지 않구요 ,,, 굳이 나가서 먹는 음식이라면 육류위주로 외식을 한답니다

사실 .. 제가 고기를 좋아하거든요 ㅎ 

정말 야채를 자주 안먹어 걱정인데 .. 그래두 다행인게 나가서 고기먹을땐 야채를 쫌 먹는편입니다

고기먹을땐 야채듬뿍해서 먹는게 건강에도 좋구 ~~

오늘은 오랜만에 신랑과 함께 오리불고기한상차림 거하게 받았답니다

둘이서 오리한마리 먹기 부담스뤄웠는데... 그냥그냥 비워냈네요 ㅋㅋ

한마리양도 푸집하고 양념맛이 그리 강하지않고 .. 음식들 모두가 자지않고 살짝 싱거운듯 했답니다

로그인 필요없는 추천이랍니다 꾹~~눌러주시면 감사^^






요~ 오리집은 범어사 들르고 점심먹으러 들렀던 곳입니다

범어사 아래에 위치한 ,,, 금정산 산자락이 눈에 보이는 고즈넉한 시골집같은곳 ~~ 언양 대나무집이어요

할머님과 며느님 ? 따님 ? 모르겠지만 두분이서 가게를 운영하구 계신듯했구요

가게앞 ,,, 앞치마두르신 할머님 모습에 그냥 이집으로 선택해서 들어갔답니다

역시나 잘~~ 선택했다는 .. ;;;



화장실에 들렀다가 가게앞마당이 이뻐 찍어봤어요

멀리서 보면 그냥그냥 울 할무니시골집 같애요 ^^



요 방안에서 식사를 할껀데요

아무것도 없어요 .. 보통 식탁이 있어야 할자리엔 덩그러니 돈방석만 두개가 ㅎㅎ







올해 모두모두 ~~ 부자되셔요^^ ㅎㅎ



방문이 보여서 살짝 열어봤더니 ..

두분이서 생활하는 방인듯했어요~~






가격표

가격 적당합니다

담에는 딸하구 올려해요 ~



방안에 덩그러니 숭융한사발 놓고가시네요 ~

햇살이 좋아 창밖을 하염없이 .. 바라보며 우리부부 오리불고기 기둘맀죠





드뎌  한상가득 오리불고기 들옵니다

요 상채로 이모님이 거뜬히 들고 들오시드라구요

깜짝 놀랬답니다 ㅎㅎ



그저 오리한마리 맛난 붉은 양념에 버무려져 나옵니다

오리에 고추장양념인데.. 색깔만큼 맵지도 자지도 않고 적당했어요

정말 보기완 다르게 양념맛이 강하지않았답니다

우리부부 입맛에는 딱 맞았아요

강한양념 좋아하시는분들은 살짝 싱거울수 있으니  양념만 달라구하면 주신답니다 ^^



오리불고기의 찰떡궁합~~~ 부추

부추 듬뿍 넣고 드시면 정말 맛있죠 ^^




오리불고기상차림의 밑반찬들

주로 야채반찬들인데요

반찬들이 정갈합니다

특별한건없어두 담백했어요




한창 나오는 배추로 버무린 배추생채무침 ..

그리고 .. 새콤한 툿나물무침




오리불고기 .. 지글지글 익어가는중 ~

여기서부터 급 ~~배고파져요

빨랑빨랑 익어라  ..

배고파 ~~~



오리가 다익어갈대쯤 .. 편마늘 있는거 몽땅 투입 ~~

편마늘이 맵지않아 그냥 먹어두 너무 맛있었답니다

오늘 마늘 무진장 먹었드랬어요



불고기가 다 익으면 부추 듬뿍 올려 ,, 부추숨이 죽으면 바루바루 먹으면 대요~~




아웅~~ 다시봐두 군침 도네요



살짝 싱거운듯해서 양념을 좀 더 넣었답니다

그래두 맛있었어요

오랜만에 육류섭취라 그런가 ...

쌈채소 사먹을 겨를없이 배고파 한점 두점 ~~ 또 한점 두점 ~~ ㅎ





저는 상추보다는 배추가 좋네요

배추에 오리불고기 얹고는 된장 콕 찍은 편마늘 한점 올리고 그래도~~ 한입 ^^



오리한마리 거뜬히 비워 냈어요~~~

신랑하구 둘이서 ㅋㅋ


빨간양념이라 맛이 강하면 어떡하나 했는데..  살작 싱거운듯햇으나 제 입맛엔 맛있었답니다

짠음식보다는 훨 낫잖아요~~

고기에 잡내 같은건 전혀 없었구요 .. 쫄깃쫄깃하니 맛있었어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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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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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냥 일반 시골집 같아요..
    식당인줄 모르고 지나칠것만 같은 풍경이네요

    2012.01.04 0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우와~ 밑반찬도 마음에 쏙 들고.. 오리불고기 너무 맛나보여요^^
    당장 가고 싶은 맛집이네요ㅎㅎ

    2012.01.04 0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 오리불고기 땡기네요..ㅎㅎ

    2012.01.04 0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리고기가 참 좋다고 하던데...^^
    맛있는 오리고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수요일 보내세요^^

    2012.01.04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01.04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리고기 참 좋아하는데, 한번 가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2.01.04 16:22 [ ADDR : EDIT/ DEL : REPLY ]
  7. 레뷰 추천하러 다시 놀러왔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2.01.04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일 상 & 사 진2012. 1. 3. 07:00

 

 

임진년 새해 ..

 

새해 모든일이 술술 풀리길 기원하고파 예정에 없었던 절에 다녀오기 ..

 

절에가서 기도도 하고 .. 겨울산사도 보고파서 오전에 잠시 짬을 내서 부산범어사에 다녀왓어요

 

즉흥적인것들은 몸서리치게 싫어 하지만 ..

웬일인지 절에 한번 다녀와야겠다는 맘에 든건 ..

 

아마도 새해가 밝았기때문이 아닐까 .. 요런 맘에 ~

 

오랜만에 겨울 코끝시린 찬바람도 그립고 .. 겨울산사의 고즈넉한 분위기도 느끼고 싶고

 

절에가서 삼배도 올리고 싶고 .. .. 등등등 

 


 

 

 

주차장에서 바라본 석탑  ,,

오늘따라 찬바람은 덜하고  .. 햇살은 따스하니 너무 좋네요  

 



하늘이 꼭 ~~ 가을하늘처럼 푸르디 푸르다

 

 

 

주차장옆으로 대웅전 가는길이 눈에 보입니다

 

범어사 대웅전으로 먼저 가서 절을 올리고 요런 저런곳도 둘러 볼까봐요

 

 

대웅전의 시작은 오늘은 색색연등으로부터 시작되네요 

 

 

 

 

 

대웅전 앞 ,, 유명한 3층석탑이 먼저 눈에 들오고 ..

 

 

 

웅장한 범어사 대웅전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정말 오랜만에 와보는곳 .. 부산범어사

범어사 뒷자락은 금정산으로 둘러져있어 .. 그 산새만 봐도 편안해지는곳 ..범어사예요 

 

 

 

대웅전에서 바라보는 금정산 산자락

 

사람들이 없는듯 있는듯 ..  새해가 시작되서인지 보통때보다는 사람들이 꽤나 있는듯해요

 

대웅전안은 삼배 올리는 사람들이 많이 보입니다

 


그 속에 우리부부도 함께 ~~

 

 



대웅전뜰에서 바라본 풍경


 

대웅전 바로 옆은 새해소망을 간절히 적어 연등을 달아 논 모습이 젤 먼저 눈에 들옵니다


 

 


안녕하세요~~~ 

아랴입니다 ^^ 

뒷모습을 신랑이 담았네요 ~

새해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
 

 

 
예전엔 범어사엔 템플스테이가 없었는데..

요런 좋은곳이 있네요


자세한 소개  ->http://www.beomeosa.co.kr/



 

템플스테이

 

템플스테이에서 바라본 금정산 산자락

겨울산새가 느껴지나요



 

 
템플스테이 전경


 



 
어제 눈이 왔다네요 ..

눈이 왔다는 사실을 범어사 ,,여기 템플스테이 이곳에서 첨 알았답니다 ㅎㅎ

그래도 쌓인눈 .. 반갑네요  ㅎㅎ





 




오랜만에 다녀온 .. 부산의 유명한 절 [ 범어사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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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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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용한 절 풍경에 마음도 고요해지는 것 같네요

    2012.01.03 0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겨울이군요..ㅎㅎ

    2012.01.03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01.03 1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멋진 사진 잘보고 갑니다 ^^
    행복한날 되세요 ~

    2012.01.03 1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맘이 편안해지는 느낌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2.01.03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도 언제부터인가 절에가면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꿈 꾸세요^^

    2012.01.03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만 들 기 2011. 12. 24. 07:00


버릴려 했던지 미니방 한켠에 구깃 놓여진  노트한권 ..

쓰다만 노트한권으로 나만의 간단메모장 만들기 시작 ^^ 

만들기 좋아하는 나 ..


만들기 ,, 리폼은 딱히 정해진 룰이 없어 더욱 좋다는 ,,,


내 맘대로 만들수 있어 더욱 좋구요 ,,, 머릿속에 그리지만말궁 .. 아무렇게나 도전해서 더욱 잼있다는 ;;







간단하게 만들수있는 메모장 ..

부엌한켠에 두고두고 ... 적어가며 써야지

적을것들도 많고 ,,, 메모해야할것들 ,,, 기억해야할것들 ..

난 이제 적지않으면 바로바로 까먹어  ㅎ

머든지 적는 습관은 좋은거 같애

그래서인지 내 부엌엔 늘 공책따위들이 뒹굴곤 하는데.. 요렇게 메모장하나 만들어 놓고 쓴다면 ,,

편리하고 , 내가 만들어 좋구 ,, 버릴뻔했던 내 딸래미 공책재활용해서 좋구 ^^

만들기는 늘 해도 즐거워

만들기는 나만의 즐거운 작업






전에 쓰던거 자투리 줄이 있어 편리하게 요긴히 쓰이네 ~~





딸래미 공책 표지 ..

요놈두 귀여워 버릴수없어

귀여븐 토끼 ...


수첩 뒷면 ..

수첩 표지종이는 미술잡지에서 맘에 드는거 슬쩍 찢어 사용하다

이렇게 내 멋대로 사용하라고 신랑이 어느날 내게 건넨 미술잡지 ..

여러작품들이 많아 내 눈 휘둥그레해지고 ... ㅎ


이웃님들 ~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내 멋대로 ,, 내 맘가는대로 만든 간단 메모장이었읍니다 ~~~~


노트 재활용 / 수제수첩 만들기




 

Posted by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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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쁘네요^^
    저도 은근 꼼지락 거리기 좋아하는데..
    수제수첩 정말 괞찮네요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수첩..
    아랴님~ 메리크리스마스~~~^^

    2011.12.24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자유투자자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12.24 15:49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1.12.26 00:28 [ ADDR : EDIT/ DEL : REPLY ]
  4. 놀러다니다가 왔습니다.
    처음뵙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종종 놀려올께요.
    옷 따뜻이 입고다니셔요~

    2011.12.27 0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오늘은 친정엄마네서 김장 담그는 날입니다~

부끄럽게도 이 나이먹도록 .. 아직도 전 엄마의 김치를 가져다 먹고있어요 ..

정말 부끄럽네요 ㅎㅎ

엄마의 그 손맛을 아직도 따라갈 수 없는  김치 ..

꼬부랑 할머니 대서두 엄마의 김치맛을 보며 살고픈 아직두 철없는 큰딸이죠 .. ;;



이번 김장은 일주일정도 미뤄졌거든요 ..

늦어진 김장담그기 ..

왁자지껄한 딸래미들 수다속에 힘든줄 모르고 시간은 뚝딱 흐르고 ..

늘 느끼는거지만 동생들과 엄마랑 있을때가 젤로 행복해요 ,, 전 ㅎㅎ


김장담그기에서 빠질수 없는 수육도 ,, 올만에 막내가 솜씨 발휘합니다

늘 수육은 막내 담당이거든요 ~~ 유일하게 잘하는 요리가 이넘인지라 ㅎㅎ





생굴의 맛은 요때 아니면 느낄수없는 이 싱싱한 맛 ~~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생굴무침~~

김장양념에 막 버무린 생굴무침은 밥한그릇 그냥 비워낼 맛깔스런 반찬이지요 ^^


또봐도 군침도는 요 ~~생굴무침 ^^





김장김치는 다 버무려~~ 가지고 갈 김치통 한가득 담아 놓구 .. ;;;

딸셋이랑 울 엄마~~ 늦은 점심겸 저녁을 수육과 함께 .. 그리고 수다와 함께 합니다







제주 앞다리살로 만든 돼지고기 수육~

김장김치와 제일로 잘 어울리는 음식이 아닐까해요

빠지면 섭해 ~~~~



김치에 싸서도 한입 ~~~~


생굴무침과 수육도 한점 ~~



막 버무려 낸 꼬막무침도 별미중 별미 ^^

정말 엄마가 차려준 밥상은 언제나 맛있어 ~~




김장담근다 ~~

모여라 ~~

호호호 하하하 ~ 깔깔깔 까르르르 ~~~

웃음과 행복가득한 김장 담근날 이었답니다



Posted by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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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장 담그면서 어떤 분위기였는지 상상이 가네요..^^

    김장에 돼지고기가 빠질 순 없죠..너무 맛있어 보여요..~~ ㅎㅎ

    2011.12.21 0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글쵸~~ 희안하게두 김장담그면 ..
      수육 빠지면 왜그리두 섭할까요 ㅎㅎ
      어쩜 가족들 모이는자리라 잔치분위기 낸다구 ~~ㅎㅎ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2011.12.21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2. 김장 하는 날은 수육이 찰떡궁합이지요~+_+

    2011.12.21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요~~요만한게 있을까싶어요

      김치랑 돼지고기의 궁합은 굳이 말안해두 ~~찰떡궁합^^

      2011.12.21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3. 자유투자자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12.21 12:04 [ ADDR : EDIT/ DEL : REPLY ]
  4. 싱싱한 굴, 김장 김치에 수육.., 아, 정말 너무 합니다. 먹고 싶어... 좋은 하루 되세요, 아랴님.. 아, 그리고 레뷰 답방 감사드려요..^^*

    2011.12.21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울 막내 수육 삶는 솜씨가 대단했어요 ㅎㅎ
      부드럽게 잘 삶아져 모처럼 포식을 했다는 ^^


      2011.12.21 19:25 신고 [ ADDR : EDIT/ DEL ]
  5. 아.. 이시간에... 괜히열어봤어요ㅠㅠ
    배고파서.. 잠 안올거 같아요

    2011.12.21 2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김장의 묘미...ㅋㅋ 수육이네요^^
    날씨가 추워지네요^^ 감기조심하세요^^

    2011.12.22 0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애고 돌아버리겠다
    이걸보면서 쏘주 한 잔 안한다면
    쏘주가 욕을 할 것 같은데 우짜면 좋노 이것을^^
    낼 술 취해서 못일나면 아랴님이 책임지세요^^

    2011.12.22 0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김장하는날 분위기가 저희 친정집이랑 비슷합니다 ㅎ
    야심한 밤에 고문 당하고 갑니다

    2011.12.22 0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만 들 기 2011. 12. 19. 07:30



자투리천 조금 .. 그리고 사탕캔 하나 ..바늘과 실 , 솜

요렇게만 있다면 뚝딱 만들수 있는 바늘꽂이

가지고있던 바늘꽂이 다 망가져,,  급하던차에 눈에 쏙 들 온 사탕캔
 
빨랑 만들어야 대던탓에 대충 대충 후딱 만들었어도 꽤 쓸만하겠는걸 .... ;;;;


요렇게 만들고 담에는 더욱 이쁘게 만들어야지 ~~~~


추천 꾹~~ 로그인 필요없어용 ^^




망가진 바늘꽂이 탓에 몇일동안 실타래에 듬성 꽂아두고 바느질을 ...

간혹 바늘을 잊어버리곤 하기도하고 .. 게으름에 빨랑 바늘꽂이 만들지도 않고 ..

한번 피운 게으름 .. 자꾸만 하기싫어지니. 

불편함속에 불평을 할수없구나




바느질 할때마다 불편하던차에 .. 사탕캔으로 리폼했더니 한결 바느질이 수월하다 ~~





대충 만들었어두 꽤 쓸만하다 ..

오랜동안 내 벗이 되어주렴 ^^ 




팔하나 어디가고 없는 작은인형하나도 내 눈엔 이쁘기만 하다 ..

잃어 버린 팔 한쪽을 괜히 필통속 뒤져보기도 ...

없는걸 확인후 ..

아웅 ... 잃어버렸구나 ..;;;





머릿속에서 늘 맴돌던 바늘꽂이 ..

디쟈인 고려하고말고 .. 다 귀찮아 ..

그냥 대는대로 돌돌 말아 솜이나 꽊꽉 채우자고 ..







만들어 놓구 보니 이리도 편할것을 ..

잃어버릴 염려도 없고 ㅋㅋ

좋 아 ^^



바늘꽂이 만들기


 


 


 

 


 




Posted by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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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깔끔하고 예쁘게 잘 만드셨네요~~
    사탕캔의 화려한 변신 잘 보고 갑니다^^

    2011.12.19 0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깔끔하면서도 안전하게 바늘 정리할 수 있어 좋네요
    전 바느질 하다가 아무대나 꾹 하는데..;;
    그래서 가끔 어디에 뒀지 하기도..;;
    저도 요런거 하나 만들어야겠어요

    2011.12.19 0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바느질을 한창이나 했었죠 ..요즘 다시 시작할려고 그래요
      바늘꽂이 없으니 너무 불편했거든요..
      바늘두 잃어버리곤 하고 ㅎㅎ

      요런거 대충 하나만 만들어두 편리하게 바느질할수있으니 만들어보세요 ^^

      2011.12.19 19:34 신고 [ ADDR : EDIT/ DEL ]
  3. 와 바느질솜씨 부럽습니다^^

    2011.12.19 0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직 배워야 할것드이 많아요
      이쁘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

      2011.12.19 19:35 신고 [ ADDR : EDIT/ DEL ]
  4. 아랴님은 여러가지로 능력자..^^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12.19 0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에구 ...능력자라니 부그럽기 그지없다는...
      만들기를 워낙 좋아하다보니 바느질도 하고 나무도 만지고 그러네요..

      2011.12.19 19:36 신고 [ ADDR : EDIT/ DEL ]
  5. 자유투자자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12.19 09:21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랴님의 야무진 손끝이 느껴지는 작품이네요~^^

    2011.12.19 1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손끝야무진 사람을 좋아하는데..
      그럴려고 늘 애쓰는중이랍니다

      행복한 저녁시간되시길 ~

      2011.12.19 19:37 신고 [ ADDR : EDIT/ DEL ]
  7. 바느질솜씨가 좋으시네요 ^^

    2011.12.19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까 다음에서 보고 지금 레뷰에서 다시 왔어요~~
    레뷰도 꾹! 추천하고 갑니다^^

    2011.12.20 0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일 상 & 사 진2011. 12. 5. 07:00


이것저것 내방 정리하다 오랜만에 펼쳐보는 엘피판들 ..

학교다닐때 좋아하는 가수들 엘피판 사서는 꽤나 들었던 ..

한장한장 꺼내들고 한참을 보다보니 새록새록 그때 추억들이 떠올라 ..

잠시 하던일 멈추게 했던 늦은 오후
 
앨범 한장한장에 추억들이 고스란히 베여있기두 하구요

이젠 앨범사진들마저두 빈티지스럽게 느껴지니 ..그만큼 세월이 흘렀단말인가 .....에구구 ;;

사진들이 독특하구 .. 나에게 소중한 기억들이 있는 앨범 몇장 찍어봤답니다

로그인 필요없는 추천 꾹~~ 눌러주시면 감사 ^^




정태춘,박은옥의 앨범 .

원래 좋아했던 가수라기보다는 .. 정태춘님의 '촛불' 이란곡에 추억이 있지요

고3때 담임선생님이 우리들에게 불러준 첫노래가 바로  ' 촛불 ' 이었지요 ..
그날은 정전된 날인데.. 어둠속에서 뒷문을 통해 걸어오시면서 불렀던 그노래 .. '촛불 '

소리없이 어둠이 내리고 ~~~~
길손처럼 또 밤이 찾아오면 ~~

은근 멋을 아시는분 .. 담임선생님 ~ 보고싶네요 ㅎ


사물놀이 ..

전  대학동아리 전통예술연구회 출신이랍니다
장구잽이였어요 ~ ㅎ

안동하회별신굿,  고성오광대 , 통영오광대 , 함안칠북놀이 , 밀양북놀이  등등 ..
그곳 선생님들로부터 전수를 받았지요

장구들고 방방 못뛴다구 어찌나 구박을 주던지   그러다 결국 울음이  빵 터졌다는 ㅎㅎ

보고싶네요 ,, 날 혼낸 장구귀신 그 선배님 ㅋㅋ






뉴키즈언더블럭 ~

이쁜남자아이들 ㅎㅎ
정말 유명하고 인기많아던 그룹  , 뉴키즈언더블럭






지금도 여전히 좋아하고 있는 가수 김수철

여전히 늘 창의적인 음악세계 , 늘 새로운 음악들을 시도하고, 추구하는  김수철~~


좋아하는 노래는 ..내일 , 지친어깨 ,우리기쁜날 우리슬픈날 ,나그네 , 그리고 별리 등등 ..

모든노래 다 좋아합니다 ~ ㅎ

음반들을 살펴보니 .. 작사 ,작곡 편곡 , 기타연주,신디사이저연주 ,드럼 ,타악기 참여

역시 대단한 뮤지션이죠 ~ ㅎ


여기서 잠깐~~

김수철의 ' 지친어깨 ' 듣구가요~~

지친 어깨 - 김수철

지친 어깨

산처럼 엎드린
너의 절망을 잠 재우고
창 너머로 조용히
동이 트는데
아직 가시지 않은
통증에 우리는
슬픔 때문에
돌보지않은 세월이
너의 가여운 얼굴을
스쳐가듯 바라본다
상처로 길들여진
마음위로

흐르는 시간은
그대 모르게
지친 어깨를 두드린다
산처럼 엎드린
너의 절망을 잠 재우고
창 너머로 조용히
동이 트는데
아직 가시지 않은
통증에 우리는
슬픔 때문에
돌보지않은 세월이
너의 가여운 얼굴을
스쳐가듯 바라본다
상처로 길들여진
마음위로

흐르는 시간은
그대 모르게
지친 어깨를 두드린다

가사 출처 : Daum뮤직








노찾사
노래를 찾는 사람들 ..

대학때 무진장 불렀던 ,, 부산에 공연 떴다 싶으면 .. 쫓아 다녓던 기억이 새록나네요 ㅎㅎ

노찾사노래중에는 녹두꽃 , 그날이오면 , 오월의노래 좋아했었죠

지금도 노래방에서 가끔 예전 생각나면  부릅니다

' 그날이오면~~~~ 그날이오면~~ ♪
  내형제 그리운 얼굴들 ~ 그 아픈추억도~~~~

동아리방 그 추운 겨울날 오돌오돌 떨며 ,,  막걸리 한잔 걸친 새뻘개진 얼굴로 ..
선후배 옹기종기 모여  젓가락 장단에 ..그러다 신명이 돌면 장구장단에 목청껏 불렀죠

그 날 이 오 면 ♪♪ ..  그날이 오면 ~ ♬

그렇게나 바라던,  바랬던 그날이 왔을까요 ??? ㅎㅎ







김현식님의 추모앨범

사랑했어요 .. 추억만들기 좋아했었죠




더티댄싱~~


주제곡 ' The time of my life' 많이 불렀던 흥얼거렸던 노래 ^^

패트릭스웨이지를 있게한 영화였기두 하구요


홍콩배우 장국영

우리때는 홍콩배우 무지 인기 많았는데...

인상깊었던 영화는 패왕별희 .

아마두 이 영화보구 좋아했었던 거 ~~





내 앨범속 생뚱맞은 3장의 엘피판들 ㅋ

황신혜,박상원의 시낭송과

윤상의 두 앨범은 ..뜬금없이 끼워져 있길래.... 이건 머지 ???

아마두 막네동생꺼인듯 .. ㅎ





...

가끔은 오래댄 물건 정리하다보면 .. 순간 !! 멋칫하면 멈출때가 있죠 ..

추억속 빠져들면서 ..한장한장 사진두 훓어보고 ..

주고받았던 그때 그 편지들도 읽어보구 ..

이렇듯 보물같은 엘피판속 추억들을 끄집어 내기두하구요

한장한장 들여다 보면서 .... 

잠시 잊고 지냈던 소중한 사람들과의 기억들을 떠올려 본 하루였답니다 ~~~~




Posted by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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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P판, 비디오테입 이제 추억의 물건이져^^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12.05 0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요즘은 잘 찾아볼 수 없는 추억의 물건들이네요^^
    아랴님~ 한주의 시작 월요일~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2011.12.05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즘은 잘 찾아볼 수 없는 추억의 물건들이네요^^
    아랴님~ 한주의 시작 월요일~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2011.12.05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옛날 생각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1.12.05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잘보고 갑니다
    저도 어제 그동안 밀려있던 짐 정리를 하다보니
    옛날 판 20여장이 눈에 뜨이더라는
    잘 손질해서 신주 모시듯 해야 할 것 같네요^^
    좋은 날 되시구요

    2011.12.05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엘피판은 아니지만...
    가끔 뭔가를 찾다 우연히 발견하는 옛 물건들을 보면 추억에 잠겨 그 시절을 생각하게 하는거 같아요

    2011.12.05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추억의 물건이네요 ^^
    저도 오래된 앨범들좀 들춰봐야 겠네요

    2011.12.05 12:41 [ ADDR : EDIT/ DEL : REPLY ]
  8. 엘피판..저희집에도 많았는데...아빠가 참 좋아하셨거든요..
    이런 옛 물건들은..예전 추억을 생각나게 해서 좋은 거 같아요~^^

    2011.12.05 19:05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랴님 정말 음악을 사랑하시는 분이군요.
    연배도 비슷해 보여 더욱 반갑습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2011.12.05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자유투자자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12.05 19:38 [ ADDR : EDIT/ DEL : REPLY ]
  11. ㅎㅎㅎ
    정말 추억입니다.ㅎ

    2011.12.06 0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일 상 & 사 진2011. 11. 25. 06:30


정말 오랜만에 보는 크리스마쓰 씰이네요

울 딸이 학겨서 돌아오자마자 ..

' 엄마 ! 씰 삿데이 ~~~
  근데 ~ 놀래지마 ~~~ ㅋ '

' 쨘~~~~~~~ 씰도 뽀로로다 ㅋㅋㅋㅋ '

음 ,, 뽀통령이라더니 여기에두 뽀로로가 있구나 ㅎ


사실 ' 씰 ' 그러는데 .. 첨엔 먼 소린질 몰랐어요 ..

하두 들어본지두 꽤에~~~  대가꽁 ~~~ㅎ

학교 다닐때나 씰에 관심가지고 연말이면 어김없이 씰을 샀드랬어요

왠지 크리스마쓰 분위기는 요~~ 크리스마쓰 씰오부터 온듯한 따스한 느낌을 받거든요

우리때만해두 카드 직접 만들어서는  크리스마쓰 엽서 , 카드 보낸다구 ...

12월 한달은  온통 들뜬가슴을 안고  보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그럴때면 요~~크리스마쓰 씰을 우표옆 ,혹여 떨어질세라 꾹~~~~ 눌러붙이고는 ... 

 나혼자 감동받으며 두근두근 ^^ ㅎ

어찌나 우표옆자리 씰이 붙어있는 그 카드의 모습이 이쁘던지 ~

요런 낭만이 없어지는 요즘이라 늘 아쉽고 그립고 안타깝고 그래요

손끝으로 주고받는 정 ~ 필체속에 그 사람 맘이 고스란히 느껴지던 그 카드 , 엽서들 ~~~

아직도 전 편지들을 꼭꼭 나무서랍장속 깊숙히 간직하고 있답니다

한번씩 꺼내들고는 그때 그시절로 잠시 돌아가 미소짓곤하죠 ㅎ


예전하고는 참 많이 변한듯해요 .. 머가 변한건지 몰라도 .. 암튼 씰의 분위기 ... 씰이 주는 느낌 ...

머머 ~~ 그런거 ㅎㅎ



우리의 뽀통령 ~~~~ 여기에두 납셨네욤 ~~~ ㅎ


이번에 발행댄 크리쓰마스 씰은 뽀로로와 친구들이 함께하는 겨울스포츠라네요 ^^ ㅎ

암튼 만화케릭을 좋아하는지라.. 나름 귀엽네용



요렇게 떼어내서는 우표옆 씰을 붙이면 대는거죵 ^^

참 귀엽긴해요 ~ 뽀로로, 그외 친구들 ^^ ㅎ



대충 뒷면은 크리스마쓰 씰의 유래와   올해 크리스마쓰 씰의 소개로 메워져있구요

크리스마쓰 씰은 결핵퇴치기금으로 모으고 있죠 

저두 결핵을 앓은적이 있는데 ㅎㅎ 

몇년흘렀네요 .. 이젠 건강해요 ~ 
 



오랜만에 보는 크리스마쓰 씰 ~~

올해는 뽀로로와 함께 하는 크리스마쓰 씰입니다 ^^


Posted by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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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씰 오랫만에 보내요..
    학창 시절 매년 샀었는데..
    뽀통령 씰에도 진출하고..역시 대단해요~ ㅎ

    2011.11.25 0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역시 뽀통령의 위엄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11.25 0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예전에 학교 다닐 때.. 학교에서 씰 사곤 했지요..
    씰을 오랜만에 보니.. 반갑습니다... 뽀로로 이기에 더 반가울지요.. ㅎㅎ

    2011.11.25 0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크리스마스 씰...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뽀로로 씰이라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어요

    2011.11.25 1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활성산소 유리기 소거작용 등이 알려져 항암성이 기대되며, 감잎으로부터 분리한 플라보노이드가 종양세포의 증식을 억제한다고 알려져 있다.

    2012.06.25 17:24 [ ADDR : EDIT/ DEL : REPLY ]
  6. 혹시 이자리에 대학생이시거나 관련 경험 가지신분들 계실꺼예요.. 수강신청을 인터넷으로 할때 좋은 교수님 그리고 자기가 원하는 시간을 찍으려고 수강신청 대기 타셨던 기억이요..

    2012.06.25 17:24 [ ADDR : EDIT/ DEL : REPLY ]

  7. 또 다른것이 있다면. 인터넷상에 쇼핑몰이라던지 오전 10시에 몇분들께 쏩니다. 드립니다 이벤트 같은거 있잖아요. 그런것에도 활용할수 있답니다.

    2012.06.25 17:24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우 간단히 웹사이트에서 하는것도 써보긴했지만 그건 방향이 사방으로 뻗어가는데 이건 방향도 맘대로 가능한거같네요 한번 써봐야겠습니다.

    2012.06.25 17:24 [ ADDR : EDIT/ DEL : REPLY ]

만 들 기 2011. 11. 21. 07:00


매일같이 머릿속에 맴돌던 나만의 가리개~ 파티션이 드뎌~~~완성입니다

자투리나무조각만 있다면 ..페인트질해서 뚝딱  붙이기만하면 간단히 완성할수있죠

알록달록 이쁜색감들이 좋아 막막 페인트질을 했었다죠 ㅎㅎ

미싱책상옆 가리개 하나쯤 필요했는데.. 맨날 맨날 고민했었드랬어요

물론 돈주고 사다쓰면 간단하지만..원하는디쟈인도 없고 ..그닥 맘에 들지도 않고 ..흔한건 싫고 ..

내 맘대로 맘들고픈 맘에 ~~ 요렇게 파티션이 완성되었답니다

로그인 필요없는 추천이랍니다 ~~
꾹~눌러주시면 감사해요 ^^




기존 파티션틀에 천 둘러져 있던 .. 울엄마꺼예요 ㅎㅎ

엄마가 어늘날 가져가란말에 후딱 들고 와서는 천을 휘릭 내리고 ..나무조각들을 붙이기 시작했답니다

밋밋한 방에 포인트가 되줄 가리개로 이쁘게 재탄생 ^^ ㅎ


가리개 윗쪽은 쬐끔 남겨서는 창을 낼려했는데... 천을 일단 달아봤더니 . 그닥 나쁘진않네요 ㅎ


요놈은 아주 예전에 자투리천 이용해 손바느질로 만든 동전지갑이랍니다

덩그러니 달아놨어요

배운적도 없는 퀼트 .. 바느질법 ..

대충대충 지레짐작으로 만들기 시작한건데.. 그래도 쓸만해보이죠 ^^




입구 문을 열면 바루 보이는 미싱책상에 살짝 부담스뤄 가리개로 가려주는 역활도 하구요~

들어서자마자 이쁜색감에 기분좋기두 하구요 ^^

여러모로 내 맘에 쏙 드는 파티션이 완성댔답니다

어찌보면 프로방스풍 파티션같기두하구요 ^^



기존의 파티션이랍니다

엄마방에서 후딱 들고왔다는 .. ㅎ



을 휘릭 내리고 .. 대충 가로 길이에 맞게 나무를 재단해서 색을 입힙답니다

페인트로 발라줬어요

목재 , 벽면 , 양철통 ,등등 두루두루 사용할수 있는 페인트랍니다





페인팅순서


나무재단하기 - 나무 사포 - 페인트 - 사포 - 바니쉬 순서로 페인팅했구요


페인팅하기전에 젯소 바르고 흔히들 하시는데..

전 사포한 나무위에 바로 페인팅을 한번 했구요

페인팅후 말린 다음에 다시금 표면주위 나무질감을 표현되도록 다시금 사포 ~

마지막에 바니쉬 두번 발라줬답니다

젯소 사용해서 페인팅도 해봤는데.. 전 느낌이 별로라 페인팅 바루 합니다

깨끗하게 페인팅 하기위해서는 젯소 사용후 페인트두어번 해주시면 좋아요 ^^


책상위 컨츄리 인형

요놈도 예전에 만든거죠

인형만들기에 한참을 빠져 살었던게 ..벌써 몇년전 ㅎㅎ

다시 만들생삭이랍니다

사실 전 배운적은 전혀 없어요

검색을 통해 지식을 얻고 하라는대로 바느질하고 꿰메고~ 그리해서 완성댄것들입니다

전문가가 아니라 다소 미흡하기두 하지만 ..

미흡함속에 ...보람이 있다는 ㅎㅎ




 





작업실 가는길에 ..

떨어진 은행잎들을 보니   벌써 가을이 가는구나 했죠 ....

아쉽다 ...

저무는 가을이 ..

Posted by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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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1.11.21 07:53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랴님은 손재주도 좋으세요^^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11.21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어머나.. 아랴님 솜씨가 너무 좋으시다..~
    파티션 알록달록 너무 예뻐요 ^^

    2011.11.21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자유투자자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11.21 10:53 [ ADDR : EDIT/ DEL : REPLY ]
  5. 알록단록 색감이 더 예쁘게 빛나는거 같아요^^

    2011.11.21 1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손재주가 좋으십니다.
    일반사람들은 쉽게 만들지 못하지요.
    아무리 간편해 보이는 것도 해보면
    만만하지가 않거든요.
    예쁜 솜씨 잘 보았습니다.

    2011.11.21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손재주가 정말 좋으시네요~
    나름 느낌도 좋고 주변 인테리어랑도 너무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2011.11.21 1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랴님~ 요리도 너무 잘하시면서... 손재주까지 좋으시면...
    음... 이건 너무 불공평한데요?^^
    파티션도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어서 정말 더 눈길이 가겠네요
    동전지갑도 너무 이뻐요

    2011.11.21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주 예뻐요..
    손재주가 정말 좋은신것 같아요..부럽네요...^^

    2011.11.21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우와~ 너무 근사해요~~
    손재주가 뛰어나셔서 너무 부럽네요^^
    레뷰 추천도 꾹 누르고 갑니다ㅎㅎ

    2011.11.21 2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쁩니다.ㅎㅎ

    잘 보고가요

    2011.11.22 0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일 상 & 사 진2011. 11. 19. 07:00


일하다가 먹는 음식들은 종류를 따지지않아요 ~~~~ ㅎㅎ

너무 배고파 먹는 음식이기에 그 어떤걸 내놔두 냠냠~~맛있게 냠냠 ^^

작업실에서 뚱땅거리며 주워온 나무와 씨름하다가 허기진 부부 .....

집에서 급하게 가져온 깻잎과 마늘 고추 김치만있음 삽겹살 구워먹기 준비 끝이죠 ~

작업실에는 조리할수 있는 공간이 없는게 참 아쉬울 따름이랍니다

그냥 가스버너에 후라이팬 ~떡하니 올려놓고 환풍기 돌리고 우리부부 대패삼겹살 구워먹습니다

그래도 꿀맛꿀맛~~~

제가 그랬죠

' 자기야 ~ 꼭 야유회 온 기분이얌 ㅋㅋ '

증말 놀러 나와서 먹는 맛이었음돠 ^^

로그인 필요없는 추천~ 꾹 눌러주시면 감사 ^^






몇일내로 이 많은 나무들을 자르고 만들고 빨랑 헤치워야해요

울 작업실 주변에 요런 나무들이 많기에 쓰고 싶으면 언제든 가져가라 말씀들 주시네요 ~~고맙게두 ㅎㅎ

솔직히 각목 사다 쓴거보단 훨 이쁩니다

반듯반듯한거 보다는 좀 비뚤어져도 그것이 이쁘기에 ~~ 요맛에 버려진 나무들 쓴답니다


길다란 통나무 같은 요것들은 참 요긴히 쓰이네요

낮은 의자들 만들고 .. 남은것들은 책상 책꽂이로 만들었거든요

지금 울신랑은 잘라서 못을 박아 낮은 의자를 만드는 중이랍니다

첫 콘서트후 .. 의자가 많이 모잘라 애를 먹었거든요 ~~~




쟈~~ 일한뒤 행복한 시간이지요 ㅎㅎ

오늘은 대패삼겹살 먹는날 ^^

왜 진작에 요 생각을 하지 못했나 했지요~ 늘 도시락만 싸들고 다녔기에 ㅎㅎ

힘을 쓰는 일을 요즘 많이하니 ~~ 요때는 꼬기를 좀 먹어줘야한다는 ^^



대패삼겹살은 빨랑 구어져서 좋아요

배고푸니 빨랑빨랑 먹고싶어지니 ~~~






노릇노릇 너무 맛있었답니다

기름이 좔좔~~ 전 삼겹살 무지 좋아해요 ..기름기가 그래도 좀 있어줘야 꼬소하니 ^^



편마늘과 내가좋아하는 매운고추랑 된장 ... 그리고 기름장 ㅎㅎ


고기 먹기전 늘 그렇듯 ~~ 고추로 위를 살짝 자극시킵니다

좋아하니 두쪽 집어들고 입으로 쏙 ~ 역시 고추는 매워야 제맛 ㅎ



야채 많이 안먹으니 .. 고기먹을때라도 쌈채소랑 곁들여 먹으면 좋죠

고기랑 깻잎~~


역시나 일하다가 먹는 음식은 꿀맛 ~~~~이었답니다

다 먹고 .. 커피 한잔 땡긴 다음에 ..

다시금 나무랑 놀기 ^^

Posted by 아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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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하다 먹는 삽겹살..정말 맛났겠습니다..^^

    2011.11.19 0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일하다가 먹는 맛은 모조리다 꿀맛이죠 ㅎㅎ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

      2011.11.19 18:54 신고 [ ADDR : EDIT/ DEL ]
  2. 일하다 먹으면..그 맛 ...끝내줬을 듯...

    잘 보고가요ㅎㅎ

    2011.11.19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1.11.19 12:15 [ ADDR : EDIT/ DEL : REPLY ]
  4. 역시 두분이 재미있게 사시는 것 같습니다..ㅎㅎ
    작업실에서 대패질하다 대패삼겹살 먹으면
    더욱 맛있을것 같아요.
    두분이 목공에 기술이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2011.11.19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재미있게 살자가 우리부부 철학입니다 ㅎㅎ
      가끔 힘들어용 ..체력이 딸려서리 ㅋㅋ

      목공기술은 전혀없어요~
      나무만지기 첨이랍니다
      늘 서툴러서 힘겹지만 재미있게 할려합니다^^

      2011.11.19 18:56 신고 [ ADDR : EDIT/ DEL ]
  5. 비밀댓글입니다

    2011.11.19 18:41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셨네요~~에구구
      모든일들이 순조로히 진행되기를 바래용

      화이팅 ^^

      2011.11.19 18:57 신고 [ ADDR : EDIT/ DEL ]
  6. 우호~ 좋으네요...!!
    저도 먹고 싶어요 ㅎ

    2011.11.19 1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멋진 예술가시네요 삽겹살로 먼지도 제거하고 최고의 궁합이네요

    2011.11.19 2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자유투자자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레뷰추천했고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11.19 20:52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 정말 맛있어 보이는 고기네요.

    2011.11.19 2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